삼프로TV 3PROTV2026-09-19
박병창 대표는 장기 횡보한 코스피가 10월 삼성전자·하이닉스 주도로 상단을 시험할 수 있다고 봤다.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코스피가 8월 중순 이후 한 달 이상 횡보하며 물량 소화와 에너지 응집이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 10월에는 금리 이슈가 당분간 줄고 3분기 실적 발표와 자사주 매수 종료가 예정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레벨업을 기대했다.
- 코스피는 6,715포인트에서 7,000포인트까지 약 4.2% 남았으며, 7,000선 안착이 시장에 힘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미국 시장에서는 반도체주가 5~6% 상승했고, 네비우스의 GPU 임대료 20% 인상 등을 데이터센터 수요 신호로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