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2026-09-26
투자 성과는 종목 적중률보다 실행과 자본 배분이 좌우된다는 주장이다.
- 리 프리먼 쇼의 한국어판 『주식 살 때와 팔 때』는 뛰어난 투자자 분석을 통해 종목 선정 이후의 실행 능력을 핵심으로 제시한다.
- 책에서 분석한 투자 거장들의 중앙값 승률은 49%였지만, 중앙값 페이오프 레이시오는 182%로 소개됐다.
- 매수 시점·초기 매수 규모·수익 종목 추가 투자·오판 시 포기 시점의 네 실행 항목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실적 서프라이즈, 가이던스 상향, EPS 전망치 상승, 거래량과 상대 강도 개선을 모멘텀의 근거로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