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 이세무사TV2026-09-11
유가·CPI·금리 결정 전 코스피는 7,000선에서 안도 랠리와 급락의 갈림길에 섰다.
- 코스피는 장중 6,900선 아래까지 밀린 뒤 7,033포인트로 마감하며 아래꼬리를 만들었고, 이틀 연속 7,000선 이상을 지켰다.
- 이번 주 CPI와 다음 주 금리 결정, 전쟁 확산에 따른 유가 상승이 시장 방향을 좌우할 핵심 불확실성으로 제시됐다.
- 외국인이 코스피 2조7,000억원, 코스닥 1조원, 선물 7,000계약을 매도했음에도 지수가 버틴 점은 강한 흐름으로 평가됐다.
- 코스닥은 0.79% 상승하며 이틀 연속 양봉을 기록했고, 금융·조선·방산과 반도체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