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프로TV 3PROTVYOUTUBE SUMMARIES · 2026-09-19 · 삼프로TV 3PROTV🎬 영상
박병창 대표는 장기 횡보한 코스피가 10월 삼성전자·하이닉스 주도로 상단을 시험할 수 있다고 봤다.
장기 횡보 코스피, 10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 상단 시험 가능성 주목.
01핵심 개요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코스피가 8월 중순 이후 한 달 이상 횡보하며 물량 소화와 에너지 응집이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 10월에는 금리 이슈가 당분간 줄고 3분기 실적 발표와 자사주 매수 종료가 예정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레벨업을 기대했다.
- 코스피는 6,715포인트에서 7,000포인트까지 약 4.2% 남았으며, 7,000선 안착이 시장에 힘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미국 시장에서는 반도체주가 5~6% 상승했고, 네비우스의 GPU 임대료 20% 인상 등을 데이터센터 수요 신호로 해석했다.
- BOE의 보유 채권 매각 중단·장기채 매각 종료가 영국과 유럽,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02핵심 주장 / 논점 구조
- 박병창 대표는 악재에도 코스피가 견조하게 횡보한 점을 근거로, 현 구간에서 하방보다 상방을 바라볼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 10월 초·중순의 3분기 실적 발표와 자사주 매수 종료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줄 요인으로 제시됐다.
- 코스피가 7,000포인트에 안착하면 시장이 힘을 얻을 수 있으며, 이후 7,500포인트를 목표 지수로 계속 언급했다.
- 상승 시나리오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경우와, 반도체 외 강한 테마가 붙는 경우로 나눴다.
03코스피 7,000선과 이동평균선
- 자막 기준 코스피는 6,715포인트이며 7,000포인트 터치까지 약 4.2%가 남았다고 설명했다.
- 7,000포인트를 지속적으로 돌파하지 못했지만, 해당 수준에 안착하면 시장이 더 힘차게 갈 수 있다고 봤다.
- 11일 이동평균선은 6,840포인트, 21일 이동평균선은 6,792포인트로 언급하며 6,800포인트 전후 회복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 상승·하락 뒤 횡보 구간은 매물 소화와 에너지 응집 과정이라고 설명하면서, 현재 횡보 기간이 꽤 길었다고 평가했다.
04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10월 역할
- 방송 시점 삼성전자는 약 3%, SK하이닉스는 약 3.5% 상승 흐름으로 언급됐다.
- 7월 8~10일 코스피 7,500포인트 부근 당시 삼성전자는 29만 원이었고, 방송 시점에는 25만 원이라고 비교했다.
- SK하이닉스는 7월 9일 수준과 현재 가격의 간격이 더 크며, 당시 수준까지 224만 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코스피가 7,500포인트로 가려면 SK하이닉스가 더 빠르게 움직이거나, 조선·원자력 등 다른 테마가 강하게 올라야 한다고 봤다.
05미국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수요 신호
- 미국 시장에서 나스닥은 1.69%, S&P500은 1.14% 상승했고, 반도체주는 5~6%가량 올랐다고 전했다.
- 아마존이 제너럴과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과 함께 해당 기업 주가가 18% 올랐다고 언급했다.
- 데이터센터 전력을 민간이 자체 조달하는 방향의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면서 SMR 원자력 수요 가능성이 거론됐다고 설명했다.
- ARM은 CPU 공급 계약 및 생산능력 확보 발언으로 8.5% 올랐고, 네비우스는 GPU 임대료를 20% 인상했다고 전했다.
- 젠슨 황 CEO가 내년 블랙웰 칩 판매가 두 배 이상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으며, 반도체 장비 납기는 늘어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06BOJ·BOE 정책과 국채금리 해석
- BOJ는 기준금리 1%에서 25bp 인상해 1.25%가 될 것이라는 시장 예상이 거의 100% 수준으로 언급됐다.
- 예상과 달리 BOJ가 50bp를 인상하면 확실한 악재가 될 수 있으나, 시장은 이미 25bp 인상을 상당 부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5%를 웃돌던 구간에서 4.93%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 BOE는 금리를 동결하면서 4,800억 파운드 규모 보유 채권 매각을 내년 4월까지 중단하고 장기채 매각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 박 대표는 BOE의 조치가 영국·유럽 국채금리 하락을 거쳐 미국 국채금리에도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했다.
07업종 흐름과 애프터마켓 유의점
- 코스피 상승폭은 2~3% 수준, 코스닥은 1~2% 수준으로 언급됐으며 리노공업·이오테크닉스 등 소부장 종목이 상승 목록에 올랐다.
- 최근 바이오는 약세였지만, 기업 자체의 변화보다 여러 뉴스에 따른 심리 훼손이 영향을 준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 스페이스X 테마, 우주항공, 조선, 원자력, 방산은 강세를 보였고 대미 투자 관련 이슈가 섹터 흐름의 핵심으로 거론됐다.
- 애프터마켓 거래 첫날 거래대금은 약 1조5,000억 원, 전체 거래대금은 약 17조 원으로 언급됐으며 첫날 거래의 93%는 개인 투자자 거래였다고 전했다.
- 신용·미수·담보대출 등의 반대매매 판단은 애프터마켓 가격이 아니라 오후 3시 30분 거래소 종가를 기준으로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08용어 사전
| 용어 | 뜻 |
|---|
| BOJ | 일본은행으로, 방송에서는 기준금리를 25bp 올려 1.25%로 만들 것이라는 시장 예상과 50bp 인상 가능성이 주요 변수로 언급됐다. |
| BOE | 영란은행으로, 금리 동결과 함께 보유 채권 매각 중단 및 장기채 매각 종료를 발표한 사례로 다뤄졌다. |
| NXT | 애프터마켓 등 연장 거래와 관련해 언급된 거래 시스템으로, 거래소 종가와 별개로 가격이 움직일 수 있다는 맥락에서 설명됐다. |
| SMR | 데이터센터용 전력 조달 필요성이 커질 경우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가 함께 지을 가능성이 거론된 소형모듈원자로다. |
| 네비우스 | GPU 임대 사업을 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GPU 임대료를 20% 인상한 사례가 데이터센터 수요 근거로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