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마피아 | AI Native 엔지니어2026-09-01
바이브마피아가 6시간 라이브에서 레퍼런스 비교와 AI 인터뷰로 디자인 취향을 구체화하는 법을 시연했다
- 커서 그록 4.6으로 시작했으나 디자인 논의를 이해 못해 결국 클로드 오퍼스로 전환해 마무리
- 토스 카카오뱅크 네이버 등 앱 스크린샷으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해 좌측 보더라인 카드 등 AI 슬롭 패턴을 배제
- 코덱스 CLI의 GPT 이미지 모델로 시안을 생성해 HTML 프로토타입 대비 컨텍스트 소모를 절약
- AI에게 방향 결정을 맡기고 본인은 선택과 평가만 담당, 6시간 작업 후 컨텍스트 사용량 80%에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