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핵심 내용
- 파나마 운하청, 우기 강수량이 평년 대비 34% 감소하자 흘수를 50피트에서 10월 47.5피트까지 단계적 축소
- 8월 20일부터 하루 통항 척수를 기존 36척에서 1단계 34척, 2단계 32척까지 감축 발표
- SK해운 소속 LPG선이 빈 배 상태로 460만 달러, 원화 63억 원을 내고 경매 슬롯을 낙찰받아 통과, 역대 최고가 기록
- 이란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며 한국 등 아시아 국가가 미국산 원유·LPG 확보를 위해 파나마 운하로 몰려 대기일수가 최대 17일까지 급증
02왜 중요한가
- 2023~2024년 가뭄 위기 때는 미국만 타격을 입었지만 이번엔 아시아 물동량 증가로 한국도 직접 영향권
- 대체 경로인 멕시코 테우안테펙 철도회랑은 2033년에야 파나마 운하 물동량의 약 17% 수준만 대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