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핵심 내용
- 제주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장모씨, 8월 26일 경찰 브리핑선 특이 골절 없다고 발표
- 8월 27일 국과수 부검서 목뿔뼈(설골) 골절 확인, 앞선 무골절 발표와 배치돼 논란
- 158cm 40kg대 장씨, 잘 휘어지는 야자수 가지에 목맨 상태로 발견돼 하중 의문 제기
- 경찰 출신 전문가, 앉은 채 목맨 사망 사례 국내서 연간 한 건도 없다시피 해 강한 의문
02왜 중요한가
- 국과수·경찰 설명 엇갈리며 부실수사 논란 확산, 실종수사 전반 신뢰도에 타격
- 부경장 홀로 제주 성인실종 28% 넘게 종결 처리, 시스템 전수조사 필요성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