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TV - MIXED REALITY TV2026-08-28
Pimax 드림 에어 SE 재점검 — 시야각은 고쳤지만 모션 블러라는 새 숙제
- Pimax 드림 에어 SE 신형 Pro Fit 인터페이스로 시야각이 수평 103도·수직 92도까지 확대, 최대 결함 해결
- 밝기 강화용 상시 오버드라이브 모드가 모션 블러를 유발, 밝기 -5까지 낮춰도 해결 안 돼 새 숙제로 부상
- 라이트하우스 버전 899달러에 토비 시선추적 탑재, 9월15일까지 무료반품으로 구매 장벽 낮춤
- 리뷰어는 이해상충(경쟁 인터페이스 개발사 Avionic 공동창립자) 직접 고지, 예산 여유시 상위 드림 에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