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핵심 내용
- 9월 첫날 코스피는 0.23% 오른 6,835.80포인트로 마감, 이틀 연속 0점대 상승으로 변동성이 크게 낮아진 상태
- 개인 4,600억·외국인 5천억·기관 6천억 등 3대 주체가 총 1조 6천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기타 법인이 같은 금액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지탱
- 이 매수 주체는 최근 주주환원을 밝힌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취득으로, 두 종목 모두 장마감 소폭 상승 마감
-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더 크게 밀렸고, 코스피200에서는 보험주·금융주·지주회사가 지수 대비 초과 상승
02왜 중요한가
- 개인·외국인·기관이 동시에 매도하는 날에도 대형주 자사주 매입 규모가 지수 방향을 뒤집을 만큼 커졌다는 수급 구조 변화를 보여준다
- 거래대금 상위 종목에 반도체·ETF 외 종목 비중이 늘어나는 흐름은 쏠림이 완화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