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핵심 내용
- 사회생활 2년 만에 월급 80~90%를 저축해 5천만 원을 모으고, 대출을 더해 1억 1천만 원으로 3억짜리 평촌 19평 아파트를 전세 2억 5천 끼고 매입했다.
- 2년마다 전세가 약 15%, 매매가 약 20% 상승하는 패턴을 활용해 전세금 상승분을 다시 주식과 아파트에 재투자하며 보유 채수를 늘렸다.
- 유진 파마의 효율적 시장가설을 근거로 "가용 자산 내 가장 비싼 아파트를 산다"는 원칙을 세우고, KB 평당가격 통계로 상급지를 선별해 매수한다.
- 15억 이상 구간은 대출 한도가 4억으로 줄어 레버리지 효과가 떨어지므로, 규제 지역 고가 아파트보다 비규제 지역 갭투자나 금융자산이 낫다고 본다.
02왜 중요한가
- 다주택 규제와 양도세 부담이 커진 지금도, 비규제 지역 갭투자와 급지 갈아타기라는 대체 전략이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준다.
- 소액이라도 내 집 마련으로 자산 하방을 다진 뒤 금융자산 비중을 공격적으로 키우는 방식이, 특별한 재능 없이도 따라 할 수 있는 반복 가능한 자산 형성 공식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