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 전일 마감 요약 + 오늘밤 라이브 (6/10~11)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지표라는 구명줄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불안해하고 있다 — 아직 아무도 저가 매수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IG 크리스 보챔프 인용)"
• ① CPI 해석 — 헤드라인 4.2%로 3년 만에 4%대 진입(예상 부합), 근원 전월비 0.2%로 예상(0.3%) 하회 — 발표 직후 상승분을 중동 긴장이 반납시킴.
• ② 반도체 급락 내역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6%, NVDA -3.7%·마이크론 -4.7%·브로드컴 -5.1%, 슈퍼마이크로는 70억달러 유상증자 발표에 -28% 폭락.
• ③ 스페이스X 수급론 — IPO 참여 자금 마련을 위해 급등했던 반도체주를 처분 중이라는 분석 — 메타·오픈AI·앤트로픽 추가 발행까지 겹치면 물량 소화력이 관건.
• ④ 오늘밤 일정 — 5월 PPI(KST 22:30)·천연가스 재고(23:30)·30년물 국채 입찰(새벽 2시) — 라이브에서는 PPI·ECB·미국-이란 '합의 근접 vs 확전'·오라클 capex를 다룰 예정.
이효석아카데미 — 스페이스X 상장 해부 [Z1뉴스, 6/11]
"스페이스X를 사야 하느냐의 판단 기준은 우주가 아니라 XAI의 기업가치를 얼마로 인정하느냐다"
• ① 몸값 위치 — 기업가치 1.77조달러(약 2,600조원)로 아마존-브로드컴 사이, 시총 5~6위 등판 — 삼성전자(약 1,500조원)보다 큰 회사.
• ② 유통물량 3% — 전체 주식의 97%가 락업, 3%(약 110조원어치)만 거래 — 수요 쏠림 시 가격 급등 구조, 변동성 극대.
• ③ 개인 참여 이례적 확대 — 공모물량 30% 개인 배정 + 피델리티 청약 문턱 $2,000로 인하 — M7 매도 자금 마련 우려의 진원.
• ④ 반론 — 제프리스·프리덤캐피탈 "스마트 투자자는 M7을 팔지 않는다, 판다면 소비재·전통 제조에서 뺄 것".
• ⑤ 밸류 핵심 = XAI — XAI 컴퓨팅 계약 260억달러(구글도 부족분을 2배 가격에 구매) — XAI 가치 0.3~1조달러 사이가 업사이드 가늠자.
• ⑥ 레버리지 ETF 경계 — 상장일 맞춰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 대거 출시 예고(SEC가 다음주 월요일로 연기) — "개인이 초기 변동성에서 돈 벌 가능성은 낮다".
삼프로TV — 클로징벨 라이브 [6/11 오후]
"조정인가 과열인가? 악순환의 고리에 빠진 국내 증시…불장에 빚투는 더 늘었다"
• ① 당일 방송 직후로 자막 미생성 — 직접 인용 제외, 제목 기준 '급락-반등 반복 구간의 신용(빚투) 누적 리스크'가 논점.
• ② 아침 견해와의 연속선 — 박병창 이사 등 삼프로 출연진의 전일 견해는 '급락의 본질은 만기·리밸런싱 수급, 추격 매도 비추천' — 오늘 V자 반등으로 일단 부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