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프로TV — 박병창 외 [오늘아침 라이브, 6/11]
"현기증 나는 코스피, 빅이벤트 소화에도 불안감 지속…팔천피의 행방은?"
• ① 당일 방송 직후로 자막 미생성 — 직접 인용 불가, 제목 기준 '동시만기 등 빅이벤트 소화 구간의 8,000선 회복 여부'가 논점.
• ② 전일(6/10 저녁) 견해 연속선 — 급락의 본질은 동시만기·리밸런싱 수급, 매크로 텐트럼 아님 — 종가 7,200·장중 7,000 지지선 유지 시 상승-하락 반복 구도.
• ③ 대응 원칙(전일 견해) — 개별 악재 없이 수급으로 빠진 종목의 추격 매도 비추천 — 현금 보유자는 분할로 천천히.
한국경제TV — 한상춘 논설위원 [6/11 아침]
"근원 CPI는 정점을 지났다 — 그런데도 주가가 빠진 이유,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금값 폭락입니다"
• ① CPI 해석 — 헤드라인 4.2%는 예상 부합(고유가 반영), 근원 전월비 0.2%로 예상(0.3%)·전월(0.4%) 모두 하회 — "물가 정점 통과" 판단.
• ② 그런데 왜 급락했나 — 금(-4%대)·달러·미국채 등 안전자산까지 동반 하락 — 인플레 헤지가 아니라 금 $4,000 블로우오프 라인 붕괴 공포 + 미 경기 우려(다우 한 달째 약세)가 본질.
• ③ 금리 인상설 경계 — CPI 발표 직후 시장 컨센서스가 동결↔인상 사이를 오락가락 — 고용은 후행지표, 1분기 성장률 1.6%로 잠재(2%) 하회라 조기 인상 논리는 신중해야.
• ④ 캐나다 중앙은행 동결(2.7%) — 관세·전쟁 지속 시 인상 여지 vs 조기 종전 시 부양 필요의 딜레마 — 연준 경로의 지침.
• ⑤ 수급 구조 비판 — 미장 급락도 숏감마 포지션·알고리즘 매도 영향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은 잘못, 과도기에 급격한 포지션 변경 금물".
삼프로TV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글로벌 인터뷰, 6/11]
"투자자들 눈물 흘리는 장세… 그래도 팔지 말라는 이유 — 일주일만 참으시면 됩니다"
• ① 외국인 선물 반전 — 전일 장중 선물 -1.2조에서 막판 +8,300억으로 약 2.1조 매수 선회하며 지수를 끌어올림 — 오늘 만기 통과 후 외국인 현물 매도 완화 기대.
• ② 오늘 시나리오 — 하락 출발 시 외국인이 선물 매수로 받치면 '전약후강' 가능성 — 과도한 비관 불필요.
• ③ 실적 공백기 인내 — 6/25 마이크론 실적 → 7/7 삼성전자 잠정실적부터 실적 국면 재진입 — 그때까지 매크로 이슈가 과대 반영되는 구간.
• ④ 지수 전망 — 코스피 7,000~8,000 사이 횡보 후 실적 확인 시 재상승 그림 — 한국 변동성이 큰 건 많이 오른 데다 시장 규모가 작아서(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보다 작은 시총).
• ⑤ 대응 — 주식 100%·여유자금 제로인 경우만 현금 일부 확보 — 대형주 저가 매수자는 패닉 매도 자제, 신용·레버리지만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