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핵심 개요
- M5 울트라 맥 스튜디오는 36코어 CPU, 80코어 GPU, 256GB 통합 메모리 구성으로 소개됐으며 최고 사양은 3천만 원대다.
- 플라이바디에서 초파리를 늘리면 CPU 점유율이 증가하며, 녹화 중에는 약 33만 마리 수준에서 브라우저가 종료됐다.
- 단맛 감지 뉴런 17개 자극 벤치마크에서 M5 울트라는 초파리 뇌 6마리대, M3 울트라는 약 4마리대를 실시간으로 구현했다.
- 로컬 AI의 첫 글자 생성 시간은 M3 울트라 19.2초, M5 울트라 5.0초였고 이미지 생성은 25.98초와 4.98초였다.
- M5와 M3 울트라를 썬더볼트 5로 연결해 GLM 5.3을 분산 배치하고 초파리가 날 수 있는 3D 환경을 제작했다.
02핵심 주장 / 논점 구조
- 영상은 M5 울트라 맥 스튜디오에서 초파리 뇌·신경계 시뮬레이션과 로컬 AI 작업을 실행해 성능을 비교한다.
- 초파리의 몸 전체를 물리적으로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은 연산량이 커 실시간 처리에 제약이 있으며, 특정 뉴런 자극 방식으로 비교를 진행한다.
- 로컬 AI는 인터넷이나 토큰 비용 없이 맥 내부에서 실행할 수 있고, 통합 메모리와 GPU 성능이 대형 모델 운용의 기반이 된다고 설명한다.
- 생물학 데이터와 의료 기록처럼 외부 전송이 민감한 정보는 로컬 AI 환경에서 처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다.
03M5 울트라 맥 스튜디오 구성과 초파리 수용 실험
- 외관과 크기·무게·포트 구성은 M3 울트라 맥 스튜디오와 거의 유사하며, 와이파이 7과 블루투스 6 지원이 변화점으로 소개됐다.
- 전면에는 썬더볼트 5 포트 2개와 SD 카드 슬롯, 후면에는 썬더볼트 5 4개·USB-A 2개·HDMI·10Gb 이더넷·헤드폰 잭이 있다.
- 테스트 모델은 36코어 CPU, 80코어 GPU, 256GB 통합 메모리이며 맥 스튜디오 가격은 949만 원부터, 최고 사양은 3천만 원대라고 밝혔다.
- 플라이바디 앱에서 초파리 수를 늘리면 CPU 점유율도 증가했고, 실제 테스트에서는 약 33만 마리에서 브라우저 창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04전신 시뮬레이션의 연산량과 통속의 뇌 방식
- 플라이바디는 초파리의 뇌와 몸을 함께 시뮬레이션하며, 신경 신호·시각 신호·다리와 날개 움직임·감각 입력을 표시한다.
- 초파리 1초를 계산하는 동안 뉴런 16만 5,000개를 초당 2,000번 갱신하고, 몸 부품 67개와 근육 11개의 물리 계산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 눈 시뮬레이션에는 광선 1,442기를 사용해 초당 50번 장면을 보며, 맛·냄새·바람 등도 매 순간 계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 앱은 초파리 움직임을 하나의 스레드와 코어에 배치하는 버그가 있어 다수 개체의 실시간 병렬 처리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 몸 시뮬레이션을 덜어내고 특정 뉴런만 자극하는 ‘통속의 뇌’ 방식으로 GPU 기반 초파리 벤치마크를 진행했다.
05초파리 벤치마크와 공룡 게임 학습 성능
- 단맛 감지 뉴런 약 17개를 자극하는 벤치마크에서 M5 울트라는 초파리 뇌 6마리대, M3 울트라는 약 4마리대의 실시간 환경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 연결이 많은 허브 뉴런 100개를 초당 150번씩 자극하면 M5 울트라도 초파리 뇌 약 1마리만 실시간 구동할 수 있었고 M3 울트라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 플라이디노는 점프 입력을 초파리 뇌 회로에 연결한 프로그램이며, 여러 초파리 중 멀리 간 개체를 다음 세대로 만드는 방식으로 학습했다.
- 약 80세대 뒤에는 초파리가 100판 중 99판에서 거의 끝까지 완주했으며, 학습 시간은 M5 울트라 464초, M3 울트라 658초였다.
- 긱벤치 7에서 M5 울트라는 싱글코어 3,700점대와 멀티코어 52,000점을 기록했고, M3 대비 약 1.4배 수준으로 제시됐다.
06게임 성능과 초파리의 와이번 비행 훈련
- 사이버펑크 2077 레이트레이싱 울트라 설정에서 M5 울트라는 QHD 평균 70프레임, 4K 평균 50프레임으로 소개됐다.
- 레이트레이싱을 끈 울트라 설정에서는 QHD 약 130프레임, 4K 약 70프레임이며 RTX 5090의 QHD 190프레임·4K 101프레임과 비교됐다.
- 붉은 사막은 맥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됐고, 4K 울트라 옵션에서는 프레임이 간신히 보장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 코덱스의 GPT-6 아스트라에 비행 영상을 제공해 마을 형태의 3D 훈련장을 만들고, 비행·시각 관련 뉴런 600개를 골라 훈련에 사용했다.
- 밤새 진행한 훈련 뒤 초파리 뇌가 게임 화면을 보고 키보드 입력을 통해 와이번을 공중에 띄우고 움직이는 장면을 제시했다.
07로컬 AI 생성 속도와 MLX 분산 연산 활용
- 바이오닉 로컬 AI 에이전트와 Q1 27B 모델로 초파리 벤치마크 앱을 만들었으며, AI가 파일을 열고 코드를 작성·수정해 앱을 완성한다고 설명했다.
- 초파리 문서를 읽힌 뒤 첫 글자가 나올 때까지 M3 울트라는 19.2초, M5 울트라는 5.0초가 걸려 약 4배 차이를 보였다.
- 드로우싱즈 이미지 생성 앱에서 같은 그림 1장은 M5 울트라 4.98초, M3 울트라 25.98초가 걸렸으며 메모리 대역폭과 뉴럴 액셀레이터를 원인으로 설명했다.
- GLM 5.3은 총 7,440억 파라미터의 오픈웨이트 언어 모델로 소개됐고, 4비트 버전도 약 400GB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M5 울트라와 512GB 메모리의 M3 울트라를 썬더볼트 5로 연결해 모델을 나눠 올렸으며, 애플의 MLX 분산 연산 기능을 활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08용어 사전
| 용어 | 뜻 |
|---|
| 플라이바디 | 초파리의 뇌와 몸을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며 신경 신호와 감각·움직임을 보여주는 앱이다. |
| 커넥톰 | 수컷 초파리의 뇌부터 몸통으로 이어지는 신경 다발까지 그린 신경 연결 지도로 소개됐다. |
| 통속의 뇌 | 뇌에 가짜 감각을 입력하면 실제 세계를 산다고 믿을 수 있다는 철학적 사고 실험으로, 영상에서는 특정 뉴런 자극 방식에 비유됐다. |
| 허브 뉴런 | 다른 뉴런과 더 많이 연결된 뉴런으로, 다수 자극 시 시뮬레이션 연산량을 크게 늘리는 대상으로 설명됐다. |
| 로컬 AI | 인터넷 너머 서버가 아니라 맥 내부에 모델을 내려받아 토큰 상한 없이 실행하는 AI 방식이다. |
| MLX 분산 연산 | 여러 맥의 통합 메모리에 AI 모델을 나눠 올리고 각 장비가 맡은 부분을 계산하는 애플의 기능으로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