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 전자상가YOUTUBE SUMMARIES · 2026-09-23 · 오목교 전자상가🎬 영상

M5 울트라 맥 스튜디오가 초파리 뇌·로컬 AI 성능을 실험으로 비교했다.

M5 울트라로 초파리 뇌 시뮬레이션·로컬 AI·분산 연산 성능을 시험했다.

인포그래픽 요약

01핵심 개요

  • M5 울트라 맥 스튜디오는 36코어 CPU, 80코어 GPU, 256GB 통합 메모리 구성으로 소개됐으며 최고 사양은 3천만 원대다.
  • 플라이바디에서 초파리를 늘리면 CPU 점유율이 증가하며, 녹화 중에는 약 33만 마리 수준에서 브라우저가 종료됐다.
  • 단맛 감지 뉴런 17개 자극 벤치마크에서 M5 울트라는 초파리 뇌 6마리대, M3 울트라는 약 4마리대를 실시간으로 구현했다.
  • 로컬 AI의 첫 글자 생성 시간은 M3 울트라 19.2초, M5 울트라 5.0초였고 이미지 생성은 25.98초와 4.98초였다.
  • M5와 M3 울트라를 썬더볼트 5로 연결해 GLM 5.3을 분산 배치하고 초파리가 날 수 있는 3D 환경을 제작했다.

02핵심 주장 / 논점 구조

  • 영상은 M5 울트라 맥 스튜디오에서 초파리 뇌·신경계 시뮬레이션과 로컬 AI 작업을 실행해 성능을 비교한다.
  • 초파리의 몸 전체를 물리적으로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은 연산량이 커 실시간 처리에 제약이 있으며, 특정 뉴런 자극 방식으로 비교를 진행한다.
  • 로컬 AI는 인터넷이나 토큰 비용 없이 맥 내부에서 실행할 수 있고, 통합 메모리와 GPU 성능이 대형 모델 운용의 기반이 된다고 설명한다.
  • 생물학 데이터와 의료 기록처럼 외부 전송이 민감한 정보는 로컬 AI 환경에서 처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다.

03M5 울트라 맥 스튜디오 구성과 초파리 수용 실험

  • 외관과 크기·무게·포트 구성은 M3 울트라 맥 스튜디오와 거의 유사하며, 와이파이 7과 블루투스 6 지원이 변화점으로 소개됐다.
  • 전면에는 썬더볼트 5 포트 2개와 SD 카드 슬롯, 후면에는 썬더볼트 5 4개·USB-A 2개·HDMI·10Gb 이더넷·헤드폰 잭이 있다.
  • 테스트 모델은 36코어 CPU, 80코어 GPU, 256GB 통합 메모리이며 맥 스튜디오 가격은 949만 원부터, 최고 사양은 3천만 원대라고 밝혔다.
  • 플라이바디 앱에서 초파리 수를 늘리면 CPU 점유율도 증가했고, 실제 테스트에서는 약 33만 마리에서 브라우저 창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04전신 시뮬레이션의 연산량과 통속의 뇌 방식

  • 플라이바디는 초파리의 뇌와 몸을 함께 시뮬레이션하며, 신경 신호·시각 신호·다리와 날개 움직임·감각 입력을 표시한다.
  • 초파리 1초를 계산하는 동안 뉴런 16만 5,000개를 초당 2,000번 갱신하고, 몸 부품 67개와 근육 11개의 물리 계산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 눈 시뮬레이션에는 광선 1,442기를 사용해 초당 50번 장면을 보며, 맛·냄새·바람 등도 매 순간 계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 앱은 초파리 움직임을 하나의 스레드와 코어에 배치하는 버그가 있어 다수 개체의 실시간 병렬 처리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 몸 시뮬레이션을 덜어내고 특정 뉴런만 자극하는 ‘통속의 뇌’ 방식으로 GPU 기반 초파리 벤치마크를 진행했다.

05초파리 벤치마크와 공룡 게임 학습 성능

  • 단맛 감지 뉴런 약 17개를 자극하는 벤치마크에서 M5 울트라는 초파리 뇌 6마리대, M3 울트라는 약 4마리대의 실시간 환경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 연결이 많은 허브 뉴런 100개를 초당 150번씩 자극하면 M5 울트라도 초파리 뇌 약 1마리만 실시간 구동할 수 있었고 M3 울트라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 플라이디노는 점프 입력을 초파리 뇌 회로에 연결한 프로그램이며, 여러 초파리 중 멀리 간 개체를 다음 세대로 만드는 방식으로 학습했다.
  • 약 80세대 뒤에는 초파리가 100판 중 99판에서 거의 끝까지 완주했으며, 학습 시간은 M5 울트라 464초, M3 울트라 658초였다.
  • 긱벤치 7에서 M5 울트라는 싱글코어 3,700점대와 멀티코어 52,000점을 기록했고, M3 대비 약 1.4배 수준으로 제시됐다.

06게임 성능과 초파리의 와이번 비행 훈련

  • 사이버펑크 2077 레이트레이싱 울트라 설정에서 M5 울트라는 QHD 평균 70프레임, 4K 평균 50프레임으로 소개됐다.
  • 레이트레이싱을 끈 울트라 설정에서는 QHD 약 130프레임, 4K 약 70프레임이며 RTX 5090의 QHD 190프레임·4K 101프레임과 비교됐다.
  • 붉은 사막은 맥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됐고, 4K 울트라 옵션에서는 프레임이 간신히 보장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 코덱스의 GPT-6 아스트라에 비행 영상을 제공해 마을 형태의 3D 훈련장을 만들고, 비행·시각 관련 뉴런 600개를 골라 훈련에 사용했다.
  • 밤새 진행한 훈련 뒤 초파리 뇌가 게임 화면을 보고 키보드 입력을 통해 와이번을 공중에 띄우고 움직이는 장면을 제시했다.

07로컬 AI 생성 속도와 MLX 분산 연산 활용

  • 바이오닉 로컬 AI 에이전트와 Q1 27B 모델로 초파리 벤치마크 앱을 만들었으며, AI가 파일을 열고 코드를 작성·수정해 앱을 완성한다고 설명했다.
  • 초파리 문서를 읽힌 뒤 첫 글자가 나올 때까지 M3 울트라는 19.2초, M5 울트라는 5.0초가 걸려 약 4배 차이를 보였다.
  • 드로우싱즈 이미지 생성 앱에서 같은 그림 1장은 M5 울트라 4.98초, M3 울트라 25.98초가 걸렸으며 메모리 대역폭과 뉴럴 액셀레이터를 원인으로 설명했다.
  • GLM 5.3은 총 7,440억 파라미터의 오픈웨이트 언어 모델로 소개됐고, 4비트 버전도 약 400GB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M5 울트라와 512GB 메모리의 M3 울트라를 썬더볼트 5로 연결해 모델을 나눠 올렸으며, 애플의 MLX 분산 연산 기능을 활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08용어 사전

용어뜻
플라이바디초파리의 뇌와 몸을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며 신경 신호와 감각·움직임을 보여주는 앱이다.
커넥톰수컷 초파리의 뇌부터 몸통으로 이어지는 신경 다발까지 그린 신경 연결 지도로 소개됐다.
통속의 뇌뇌에 가짜 감각을 입력하면 실제 세계를 산다고 믿을 수 있다는 철학적 사고 실험으로, 영상에서는 특정 뉴런 자극 방식에 비유됐다.
허브 뉴런다른 뉴런과 더 많이 연결된 뉴런으로, 다수 자극 시 시뮬레이션 연산량을 크게 늘리는 대상으로 설명됐다.
로컬 AI인터넷 너머 서버가 아니라 맥 내부에 모델을 내려받아 토큰 상한 없이 실행하는 AI 방식이다.
MLX 분산 연산여러 맥의 통합 메모리에 AI 모델을 나눠 올리고 각 장비가 맡은 부분을 계산하는 애플의 기능으로 소개됐다.
오목교 전자상가 ·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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