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YOUTUBE SUMMARIES · 2026-09-20 ·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영상

반도체 지지부진 이후의 반등 조짐과 펀더멘털 기반 후보군을 점검한다.

반도체 반등 조짐 속 EPS 상향·저평가 기업과 시장 온도 지표를 점검했다.

01핵심 개요

  • 초이스스탁 마켓스코어는 5,600개 기업의 매수·보유 비율을 0~100점으로 환산해 시장 온도를 제시한다.
  • 마켓스코어는 과열·탐욕 구간에서 비중 확대를 경계하고, 불안·공포 구간에서 우량주 매수를 고려하는 역발상 도구다.
  • S&P500 종목 중 5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비중은 30%이며, 나머지 70%는 50일선 아래에 있다고 언급했다.
  • 반도체 테마는 최근 한 달 0.3% 상승에 그쳤지만, 최근 7일 기준 4.7% 상승하며 반등 조짐을 보였다.
  • 엔비디아·마이크론과 ADI·브로드컴·ASML·ARM 등은 EPS 추정치와 주가 흐름을 함께 점검할 후보로 제시됐다.

02핵심 주장 / 논점 구조

  • 시장 전체의 센티먼트는 역발상으로, 개별 종목은 모멘텀과 펀더멘털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마켓스코어가 보통 단계로 진입한 만큼 시장을 외면하기보다 종목 발굴에 집중할 시점이라고 봤다.
  • 반도체 업종은 한 달간 정체됐지만 최근 7일 반등 수치가 나타나며 변화 가능성을 보였다고 진단했다.
  • 실적 성장·EPS 리비전이 양호한데도 주가가 약한 반도체 기업은 향후 센티먼트 변화 때 반등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03마켓스코어 산정 방식과 구간별 대응

  • 마켓스코어는 매매 신호를 낼 수 있는 약 5,600개 기업 가운데 매수와 보유 신호 비율을 점수화한다.
  • 시장 과열 시에는 우량주뿐 아니라 중간 성장주까지 보유 신호가 늘어나며, 1,600~1,800개 보유 기업은 꼭지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 보통 단계 이하의 세 구간부터는 주식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리고, 과열·탐욕 구간에서는 신규 비중 확대를 자제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 불안 단계에서는 우량주 중심 매수 관심을, 공포 단계에서는 적극적 매수를 고려하는 전략을 안내했다.
  • 최근 1년 중 가장 낮은 구간은 불안 단계였던 3월이며, 2년 범위에서는 공포 단계 진입 사례도 한 차례 있었다고 언급했다.

04뉴스케일 파워의 장기투자 자금 해석

  • 뉴스케일 파워는 투자활동 현금유출과 자금조달이 있었지만 유형자산·무형자산 증가가 뚜렷하지 않아 현금흐름표를 점검했다.
  • 장기투자 자산 약 8억2,000만 달러는 만기보유 채권 투자였으며, 미국·캐나다 은행과 상장사가 발행한 A등급 이상 채권 중심이라고 설명했다.
  • 회사는 원전을 직접 건설하기보다 원자로 설계와 라이선싱을 제공하고 파트너사가 시공하는 사업모델이어서 대규모 유형자산 투자가 필수는 아니라고 봤다.
  • 유상증자 자금은 파트너십 마일스톤 계약의 분담금 목적이며, 엔트라원과는 구속력 없는 조건부 합의 상태라고 설명했다.
  • 현재 마일스톤 2단계를 기다리는 상황이며, 회사는 현금화 시점을 2031년, 시장은 첫 모듈 프로젝트를 2034년 수준으로 본다고 전했다.

05반도체 테마의 최근 수익률과 선별 조건

  • 반도체 테마는 129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근 7일 평균 상승률은 4.7%라고 소개했다.
  • AI 반도체는 최근 7일 7.4%, 반도체법 수혜주는 12.5%, 반도체 장비는 8.2% 상승했다고 비교했다.
  • 한 달 기준 반도체 상승률은 0.3%에 그쳐, 최근 일주일의 움직임이 이전과 다른 변화 조짐이라고 평가했다.
  • 선별 기준으로 시가총액 100억 달러 이상, EPS 등급 상향 또는 강한 상향, EPS 모멘텀 유지, 주가 상승 신호를 사용했다.
  • 해당 조건에서 마벨 테크놀로지·TSMC·AMD가 남았고, 전일 기준으로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론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06선행 반등 후보로 언급된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 엔비디아는 최근 8개월 동안 저평가 상태로 제시됐으며, 성장성을 여전히 유지하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과거 매우 고평가 구간에서 거래됐으나 현재는 매우 저평가와 적정가 아래 구간으로 설명됐다.
  • 반도체 테마가 다시 주도권을 잡으면 엔비디아·마이크론·마벨 테크놀로지·AMD·TSMC 등이 1차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 반도체 밸류체인은 선도 기업이 먼저 회복한 뒤 후속 기업으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07주가 약세 속 펀더멘털 양호 기업 점검

  • 차트 신호를 제외하고 EPS 리비전·EPS 모멘텀이 양호하지만 주가가 하락 중인 기업을 별도로 추렸으며, 해당 목록은 16개라고 설명했다.
  • 아날로그 디바이스는 EPS 리비전 상향과 가속이 나타나는 가운데 주가가 약세인 사례로 제시됐다.
  • ADI는 2026년 11월 예상 성장률 37%, 이후 20%가 제시됐고, 진단 점수는 87점이라고 소개했다.
  • 브로드컴은 진단 점수 91점, ASML 홀딩스는 93점으로 언급됐으며 두 기업 모두 밸류에이션과 주가 조정 구간을 함께 설명했다.
  • 관심 후보로 ADI, AVGO, ASML, ARM, MPWR, TXN을 제시하며 매도세가 잦아들면 반등 가능성을 점검할 수 있다고 말했다.

08용어 사전

용어뜻
마켓스코어약 5,600개 기업에서 매수·보유 신호가 차지하는 비율을 0~100점으로 환산한 초이스스탁의 시장 온도 지표다.
EPS 리비전애널리스트의 주당순이익 예상치가 상향 또는 하향되는 흐름이며, 영상에서는 상향·가속 여부를 종목 선별에 활용했다.
EPS 모멘텀주당순이익 추정치의 상승 흐름을 뜻하며, 유지 또는 가속되는 기업을 긍정적 조건으로 제시했다.
마일스톤파트너십 프로젝트의 단계별 이행 기준으로, 뉴스케일 파워는 현재 마일스톤 2단계 계약 진행 여부가 중요하다고 설명됐다.
EMA영상에서 주가의 단기·중기 추세와 저항 구간을 확인하는 이동평균 기반 차트 지표로 사용됐다.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 2026-09-20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