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YOUTUBE SUMMARIES · 2026-09-18 ·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영상

엔비디아는 70% 매출 성장과 낮은 멀티플로 1년 상승 여력이 크다는 분석이다.

엔비디아 70% 매출 성장 가이던스와 낮은 PER을 근거로 상승 여력을 분석했다.

01핵심 개요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5%를 돌파해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88.5%로 반영됐으며, 향후 점도표가 증시 조정 폭을 좌우할 변수라고 봤다.
  • 엔비디아는 8월 26일 다음 회계연도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를 회사 최초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 매출 70% 성장과 순이익률 56%를 가정하면 2028회계연도 EPS는 16.05달러로 계산된다고 밝혔다.
  • 현재 주가 210.96달러와 포워드 PER 22배를 기준으로, 실적 성장만으로 352달러 가능성을 제시했다.

02핵심 주장 / 논점 구조

  • 발표자는 매크로 불확실성보다 기업의 실적·가이던스·컨센서스 등 펀더멘털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주가는 실적(EPS)과 멀티플(PER)의 곱이며, 멀티플 하락 국면에서도 실적이 상승하면 주가가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엔비디아는 실적이 개선되고 밸류에이션은 낮아지는 상황이라며, 향후 1년 주가 하락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 다만 주식 투자에 100%는 없으며, ‘상승 확률 100%’는 위험 대비 보상 구조를 표현한 상징적 표현이라고 밝혔다.

03금리와 AI 개발 속도 논의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를 돌파했으며, 이는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라고 언급했다.
  • 9월 16일 FOMC 이후에는 금리 인상 여부보다 12월 및 내년 금리 경로가 담길 점도표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다리오 아모데이 엔트로픽 CEO의 에세이 ‘We must pace the frontier’를 AI 개발 속도 조절 논의로 소개했다.
  • 샘 올트먼과 xAI의 일론 머스크도 이 논의에 동의했지만, 발표자는 AI 개발 중단이 아니라 속도 조절로 해석했다.

04엔비디아의 70% 매출 가이던스

  • 엔비디아는 8월 26일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다음 회계연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다음 회계연도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제시했으며, 수요만 보면 100% 성장도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발표자는 70% 성장 수치가 공급망 제약을 반영한 보수적 수치이며, 최소치에 가깝다고 해석했다.
  • 1년치 가이던스 제시는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과 고객 발주 계획에 따른 매출 가시성을 경영진이 확보했다는 신호로 봤다.

05컨센서스와 EPS 산출 과정

  •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상 엔비디아의 2027회계연도 매출은 4,112억달러, EPS는 9.30달러로 제시됐다.
  • 2028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컨센서스는 64.83%, EPS 성장률은 67.31%로 경영진의 70% 가이던스에 못 미쳤다고 설명했다.
  • 2027회계연도 EPS 9.4달러와 희석주식수 약 244억주를 적용해 순이익률 약 55.2%를 계산했다.
  • 매출 70% 성장, 순이익률 56%, 희석주식수 244억주를 가정하면 2028회계연도 EPS는 16.05달러, 성장률은 72.6%라고 산출했다.
  • 영업 레버리지와 자사주 매입을 반영하면 EPS가 16달러를 넘을 수 있으며, 주식 수가 2% 줄면 16.37달러가 된다고 설명했다.

06시킹알파 평가와 밸류에이션 비교

  • 시킹알파의 엔비디아 퀀트 스코어는 5점 만점 중 4.96점이며, 2026년 8월 28일부터 강력 매수 등급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 퀀트 스코어는 밸류에이션·성장성·수익성·모멘텀·어닝 컨센서스 추이의 5개 기준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 논갭 포워드 PER은 23.46배로 5년 평균 42.58배보다 44.9% 낮고, 갭 기준 포워드 PER은 21.96배라고 제시했다.
  • PEG는 0.45이며, 통상 PEG가 1.0 아래면 성장률 대비 저평가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 발표자는 시장이 엔비디아를 AI 인프라 기업보다 경기순환형 반도체 기업에 가깝게 평가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07주가 시나리오와 하락 위험 조건

  • EPS 16달러에 현재 수준인 PER 22배를 적용하면 적정 주가는 352달러로, 당시 주가 210.96달러 대비 61% 이상 상승 여력이라는 계산을 제시했다.
  • 논갭 포워드 PER 23.46배 적용 시 375달러, PER 30배 적용 시 480달러, 5년 중간값 수준인 35배 적용 시 569달러가 산출된다고 밝혔다.
  • PER 22배가 유지될 경우 주가 하락을 위해서는 2028회계연도 EPS가 9.59달러 이하, 즉 성장률 3.1% 이하가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 EPS 16달러를 달성하면 현재 주가보다 낮아지려면 PER이 13.2배 아래로 하락해야 하며, 이는 최근 10년간 없었던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 하락 요인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하향, 공급망 병목 악화, 인플레이션·금리발 멀티플 압축, 베어마켓을 제시했다.

08용어 사전

용어뜻
EPS순이익을 전체 발행주식 수로 나눈 주당순이익이며, 영상에서는 엔비디아의 2028회계연도 EPS를 16.05달러로 계산했다.
PER시가총액을 순이익으로 나눈 주가수익비율로, 영상에서는 엔비디아의 현재 포워드 PER을 약 22배로 제시했다.
포워드 PER향후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한 PER이며, 엔비디아의 논갭 포워드 PER은 23.46배라고 설명했다.
PEGPER을 이익 성장률로 나눈 지표로, 영상에서는 엔비디아의 PEG 0.45를 성장률 대비 저평가 신호로 해석했다.
하이퍼스케일러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메타처럼 엔비디아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대형 고객사를 가리킨다.
점도표연준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자료로, 금리 인상 사이클 지속 여부를 판단할 핵심 변수로 언급됐다.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 2026-09-18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