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임즈TVYOUTUBE SUMMARIES · 2026-09-15 · 티타임즈TV🎬 영상

헤르메스를 조직에 도입하려면 업무 설계와 거버넌스, 단계적 검수가 필요하다.

헤르메스 조직 도입은 반복 업무 분해, 역할 설계, 단계적 검수부터 시작해야 한다.

01핵심 개요

  • 김민정 HRX랩 부대표는 헤르메스 같은 에이전트를 개인 생산성뿐 아니라 팀·조직 생산성 및 기업 가치 관점에서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 조직 도입 때는 구성원의 일자리 우려를 고려해 거버넌스, R&R, 에이전트 관리·운영 체계를 사전에 설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반복적 업무를 세분화해 뉴스 클리핑, 회의록·투두리스트 작성, 담당자 이메일 발송부터 에이전트에 맡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초보자는 요약과 카드뉴스 3장처럼 작은 작업부터 시작하고, 결과물을 검수하며 역할을 리서치·이미지·발행으로 확장하라고 권했다.
  • 헤르메스는 제공 스킬과 만들어진 스킬을 합쳐 9만 개 이상 스킬이 있으며, 코덱스 연동으로 상태 점검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02핵심 주장 / 논점 구조

  • 에이전트는 기존 AI 도구처럼 사람을 돕는 수준을 넘어 사람의 손발이 되어 일을 대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개인에게 유용한지를 넘어 팀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 가치에 기여하는지가 조직 도입의 판단 기준이라고 말했다.
  • 에이전트가 업무의 상당 부분을 수행할수록 사람·AI·에이전트 간 역할과 사람의 검수 지점을 명확히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탑다운 방식의 도입은 내부 반발을 낳을 수 있으므로 개인 활용과 조직 운영 체계 구축을 병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03조직 도입의 거버넌스와 역할 재설계

  • 에이전트가 사람이 하던 일을 대신하면 구성원은 자신의 직무가 없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가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 거버넌스, 조직문화, 역할 배분, R&R, 에이전트 관리 체계를 설계하지 않고 도입하면 충돌이 날 수 있다고 말했다.
  • 어떤 업무를 AI에 맡길지, 어떤 업무를 사람이 할지, 어느 지점에서 사람이 검수·개입할지를 업무 담당자와 리더가 가장 잘 안다고 설명했다.
  • 과거 컨설턴트가 수개월간 수행하던 R&R 및 프로세스 재정립을 업무 전문성을 가진 구성원이 AI와의 대화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04반복 업무 발굴과 에이전트 적용 사례

  • 업무를 기업 컨설팅 자문, 교육, 고객 관리 같은 큰 카테고리와 하위 업무로 나누면 반복적이고 불편한 일을 발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뉴스 클리핑, 회의록 작성, 회의 결과 기반 투두리스트 생성, 액션 아이템 담당자 이메일 발송을 적용 가능한 사례로 들었다.
  • 개인 관심사인 주식·부동산 활용으로 도구에 익숙해지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이후에는 자신의 업무를 설계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 교육 후 학습자에게 전달할 프롬프트 가이드 제작과 책의 조사·기획 단계에서 조사, 목차 기본안 논의에 활용한다고 소개했다.

05에이전트 구축 방식과 보안 고려

  • 기업 보안 정책에 따라 직원에게 빈 에이전트, 이른바 깡통 에이전트만 제공하고 각자가 역할을 설계하도록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메이크나 엠파와 유사한 화면에서 에이전트를 배치하고 모델·시스템 프롬프트·입출력 연결을 설정하는 방식이 언급됐다.
  • 업무 단위별 노드를 설계하던 방식처럼 에이전트의 역할, 입력, 출력의 연결을 명시하는 것이 에이전트 설계의 첫 경험이라고 말했다.
  • 텔레그램의 유저 아이디와 봇 토큰, API 키값은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유지해야 하며 노트북을 빼앗기면 정보가 드러날 수 있다고 말했다.

06헤르메스 기능과 코덱스 연동

  • 헤르메스의 캐퍼빌리티에는 이미 다양한 스킬이 있으며, 제공 스킬과 만들어진 스킬이 9만 개 이상이라고 소개했다.
  • 윈도우 앱을 설치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봇을 만들어 이름을 지정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코덱스와 연동하면 헤르메스 작동 문제 시 게이트웨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비개발자에게 편하다고 말했다.
  • 코덱스가 터미널 접근 권한을 받아 폴더에서 작업하고 헤르메스 닥터 명령으로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7초보자의 일주일 적응과 단계적 확장

  • 처음부터 완벽한 자동화를 시도하지 말고 요약부터 시작한 뒤 카드뉴스 3장, 링크드인·인스타 발행 등으로 역할을 확장하라고 권했다.
  • 초기 결과물은 한 번에 맞춤형으로 나오지 않으므로 반복 대화와 꼼꼼한 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반복 업무 하나를 고른 뒤 작업 시간, 산출물 형태, 개입 지점, 필수·제외 요소를 정리해 업무 매뉴얼처럼 설계하라고 설명했다.
  • 한 장짜리 보고서의 레이아웃, 폰트, 주요 단어, 회사 스타일 등을 2~3일 조정하고 적어도 일주일은 써보라고 권했다.
  • 큰 업무는 다섯 개 정도를 기준으로 지원 에이전트를 하나씩 독립시키고, 24시간 연동은 계속 일하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08용어 사전

용어뜻
헤르메스다운로드 후 데스크톱에서 사용하고 봇을 만들어 역할을 부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스킬을 제공하는 에이전트로 소개됐다.
에이전트요약·이미지 생성처럼 사람을 돕는 도구를 넘어 사람의 손발이 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다른 에이전트와 협업할 수 있는 대상으로 설명됐다.
R&R조직 도입 시 사람과 에이전트의 역할을 배분하고, 사람이 검수·개입할 지점을 정하는 역할과 책임의 설계 맥락에서 언급됐다.
깡통 에이전트기업이 보안 정책에 따라 직원에게 제공하고, 직원이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과 작업 흐름을 설계하는 빈 에이전트를 가리킨다.
크론정해 둔 시간에 에이전트가 리서치 등 맡긴 일을 계속 수행하도록 하는 설정으로 언급됐으며 토큰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됐다.
코덱스터미널 접근 권한을 받아 설치와 상태 점검을 수행하고 헤르메스와 연동할 수 있는 에이전트 도구로 소개됐다.
티타임즈TV · 2026-09-15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