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핵심 개요
- 패드와치상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PPI 영향으로 69.6%까지 올랐으며, 다음 주 FOMC 결과를 앞둔 상황이다.
- 코스피는 장중 3% 이상 하락 출발 뒤 낙폭을 줄여 -1.76%로 마감했으며, 외국인은 조 단위 매도를 이어갔다.
- MLCC·사이버보안·양자통신·신규 상장주·화장품·데이터센터 등이 당일 순환매 테마로 언급됐다.
- 삼화콘덴서는 기관 수급을 확인하며 분할 매수·평균단가 관리로 대응할 수 있었던 사례로 제시됐다.
- 중장기 이동평균선의 방향, 수급 변화, 거래량 증가를 함께 보고 분할 매수하는 원칙을 강조했다.
02핵심 주장 / 논점 구조
- 금리 인상은 이미 시장이 선반영한 상수로 보고, 인상 자체보다 일본과 미국의 금리 차 변화에 주목했다.
- 지수가 박스권에서 움직이는 동안 공포 구간에서는 분할 대응하고, 상단에서는 돌파와 변곡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 단기 이동평균선의 흔들림보다 50일선·100일선·200일선 등 중장기선의 방향과 수급을 우선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039월 FOMC와 유가·일본 금리 변수
- 패드와치 화면에서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69.6%로 언급됐고, PPI 영향으로 확률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 유럽은 25bp를 인상했고, 일본은행 마스 위원은 추가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상태라고 언급했다.
- WTI는 102달러를 넘었고 브렌트유도 먼저 100달러를 돌파했으며, 고유가와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가 제기됐다.
- 9월 인상 후 10월과 내년 3월에도 추가 인상이 있을 수 있다는 전망이 언급됐다.
04코스피 하락과 수급·만기 영향
- 코스피는 장 초반 3% 이상 하락해 출발한 뒤 낙폭을 줄여 -1.76%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 외국인은 조 단위 매도를 지속했고, 개인은 코스피와 코스닥 양시장에서 매수했다고 설명했다.
- 선물·옵션 동시 만기와 ETF 리밸런싱 영향으로 현물 수급 수치가 평소와 다르게 나타났을 수 있다고 봤다.
- 전고점 돌파에 실패한 뒤 작은 박스권의 중심 영역에 가까워진 모습으로 해석했다.
05MLCC·보안·양자통신 순환매
- 삼성전자는 -3.5%, 하이닉스는 -2.2%로 언급됐으며, 전기 관련주는 MLCC 매기로 낙폭을 일부 회복했다고 말했다.
- 삼화콘덴서는 특정 지점의 일괄 매수보다 분할 매수 뒤 기관 수급을 확인하는 매매 사례로 제시됐다.
- 엑스게이트는 광통신·양자통신과 보안 섹터 움직임의 후행 짝짓기 성격으로 해석됐다.
- 젠슨의 다음 주 사이버보안 관련 발언이 거론되며 보안 관련주 전반이 순환한 날로 설명됐다.
06화장품·데이터센터·신규 상장주 흐름
- 에이피알은 약 3% 움직였고, 화장품과 일부 음료·금융주가 움직인 업종으로 언급됐다.
- 한국화장품제조는 19% 상승하며 조정을 빠르게 만회한 사례로 제시됐고, 중장기선이 먼저 돌아선 패턴으로 설명됐다.
- 데이터센터는 GNC에너지와 GS건설 등이 엮여 움직이던 테마로 언급됐다.
- 에스투더블유 등 신규 상장주는 시장에서 움직이는 섹터와 묶어 단기 매매 관점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07이동평균선 기반의 분할 대응 원칙
- 5일선과 20일선은 변동성 역할이 크고, 50일선·100일선·200일선은 방향성을 보는 중장기선이라고 구분했다.
- 중장기 이동평균선이 수렴 후 정배열 초입으로 향하고 외국인·기관 수급과 거래량 증가가 동반되면 상승 판단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 단기선이 밀려도 중장기선이 상승하고 수급 이탈이 이어지지 않으면 단기 반등 지점에서 재매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한 종목을 약 3개월간 관찰하는 식으로 매수·매도 구간과 심리를 기록해 유사 패턴 대응 원칙을 훈련하라고 권했다.
08용어 사전
| 용어 | 뜻 |
|---|
| 패드와치 | 영상에서 9월 금리 인상 확률 69.6%를 확인하는 화면으로 언급된 도구다. |
| FOMC | 다음 주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미국 연준 회의로 영상의 핵심 거시 변수다. |
| MLCC | 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 순환매가 강했고 삼화콘덴서 사례가 언급된 테마다. |
| 정배열 | 중장기 이동평균선이 상승 방향으로 배열되는 구간으로, 수급과 거래량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 공매도 과열 종목 | 공매도에 따른 하방 압력이 강한 상태지만 특정 사건이 있으면 쇼트스퀴즈 반등도 가능하다고 언급한 종목 지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