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실전 포트폴리오 — 24종목
37%SCHD+DIVO+JEPQ+리얼티인컴 4종목 합산 비중
8%DIVO(대형주 30종목 커버드콜) 단일 비중
- 성장주 10개(미국 대형 AI주 애플·MS·알파벳·아마존·테슬라·TSMC, SCHG, 이더리움 관련 비트마인·로빈후드 등) + 배당/커버드콜/채권 14종목.
- DIVO는 2021년부터 무매도 보유 — 미국 대형주 30개 액티브 운용 커버드콜(콜옵션 비중 약 20%)로 10년 배당성장률 10%대, SCHD보다 아웃퍼폼. 리츠(리얼티인컴), 일본 고배당 ETF(2489), 데이터센터 리츠(아이언마운틴)도 편입.
02나이대별 배당·성장 비중 가이드
20~30대성장주 70~80% : 배당 20%
50대성장주 50% : 배당 50%
은퇴 후그래도 성장주 최소 20%는 유지(전량 배당 전환은 지양)
- "은퇴했다고 무조건 배당만 하면 안 된다 — 60대에도 시장 상승 소외(포모)는 온다"는 원칙 강조.
03배당금 성장의 복리 체감 — 4년 만에 월 100만원
- 2018년 AT&T·존슨앤존슨 등으로 시작해 2021년 SCHD를 알게 된 후 본격 성장, 4년 만에 월배당 100만원 돌파 이후 재투자 복리효과로 증가 속도가 점점 빨라짐(현재 월 500만원 수준).
- 매수 타이밍 조언: 백테스트상 거치식(목돈 일시투자)이 적립식보다 우수 — 다만 적립식도 시간이 쌓이면 결국 거치식과 유사한 효과. "오늘이 5년 후엔 저점"이라는 관점으로 타이밍을 재지 않는 것을 권고.
04세대별 3종목 조합 예시(연평균 복리수익률 CAGR)
17%QQQ60%+SCHD30%+BND10%(공격형)
14.5%SCHD60%+QQQ30%+BND10%(방어형, 배당률 약 2.5%)
10%대VGT/QQQ60%+SCHG30%+SCHD(2030대, 채권 제외형)
- 세 종목만으로도 S&P500 대비 우수한 성과가 가능하지만, 실패 원인은 대부분 하락장을 못 버티고 중도 이탈하는 것 — 지속 가능한 배분과 정액 매수가 핵심.
05세금 현실 — "건보료 폭탄"은 과장
- 절세계좌(ISA 최대 2천만원 + IRP·연금저축 1,800만원=연 최대 3,800만원) 우선 활용 원칙.
- 실제 사례: 연봉 5천만원 + 직접투자 배당 3천만원(절세계좌 제외분 1천만원만 합산) 시 종합소득세 약 50만원, 건보료 약 80만원 수준 — "월급쟁이는 배당 3천만원까지 받아도 크게 문제없다"는 것이 수년간 직접 경험한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