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순자산 40억, 자산 구조
40억원+순자산(부동산 포함)
10억원주식 자산(해외직투 80%+연금계좌 20%, 사실상 90% 미국·10% 국내)
5~6%포트폴리오 평균 배당수익률
- 부동산이 원화 자산에 치중돼 있어 의도적으로 주식은 달러 베이스(미국 비중 90%)로 밸런스를 맞춤.
- 자산 형성 경로: 국내주식 → 수익금을 부동산에 투입(레버리지 안정화) → 다시 미국주식 투자, 이 순환을 반복하며 40억대 자산 형성.
02시작은 시급 310원 — 8년 만에 배당 500만원
- 공고 졸업 후 현장직 근무, 이후 4년 장학생으로 대학 진학·대기업 취업. 재테크 관심으로 주식 자격증 2개 취득 후 코스피50 우량주 위주 투자로 손실 최소화.
- 2018년 삼성전기를 16만원 고점 매수 후 반토막(8만원)까지 물타기, 2020년 3월 코로나 저점에서 재매수해 크게 수익 — 2021년 이 자금을 전부 미국 시장으로 이전하며 배당투자 시작. 이후 8년 만에 월배당 500만원(입금만 하고 인출 없이 재투자 지속, 부동산 월세도 매수 여력에 기여).
03포트폴리오 구성 — 성장주 35% : 배당·채권 65%
- 배당·채권은 하락장에서 낙폭이 작고, 성장주는 상승장에서 S&P500보다 빠르게 오름 — 이 비대칭이 누적되며 5%대 배당을 받으면서도 S&P500을 상회하는 토탈리턴 실현(작가 본인 블로그에 매달 실적 공개).
- 검증용 심플 포트폴리오 예시: SCHD 60%+QQQ 30%+BND(중기종합채권) 10% 조합도 백테스트상 S&P500을 상회.
04배당주 선정 3원칙과 성장주 6종목
- 배당주 기준: ①재무 튼튼 ②최소 1년 이상 배당 성장 ③3% 이상 꾸준한 배당수익률. 여기에 커버드콜을 일부 섞어 포트 전체 배당률을 5~6%로 관리.
- 핵심 성장주(향후 10년 주도주로 예상): 애플·마이크로소프트·테슬라·아마존·알파벳·TSMC 6종목 + 소량 위성 종목(이더리움 관련 비트마인, 토크나이제이션 관련 로빈후드).
05배당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 장기적으로 배당주가 성장주·지수 대비 수익률이 낮은 건 사실이지만, "주가가 계속 오른다"는 전제가 깨지는 하락장(예: 2026년 성장주 부진 국면에서 SCHD 등 배당ETF가 나스닥·S&P500을 아웃퍼폼)에서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추고 재투자 재원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