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핵심 개요
| 항목 | 내용 |
|---|---|
| 도구 | 리모션(코드 기반 영상) + 클로드 코드 + Whisper |
| 개념 | 영상을 '설계도(코드)'로 지어 수정·재사용 용이 |
| 자막 | Whisper 단어별 타이밍 → 싱크·카라오케 자동 |
| 디자인 원칙 | 레퍼런스 제시·색 3개 제한·진짜 로고 사용 |
| 성과 | 편집 4~6시간 → 20분 안팎, 대부분 검수 시간 |
02핵심 내용 구조 — 영상을 코드로 만든다
편집의 대부분은 반복 작업(같은 폰트·인트로·전환)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리모션은 웹 제작 기술로 영상을 만드는 도구로, "자막을 화면 아래 120px 위, 3.2초에 등장해 5초에 소멸"처럼 글로 적으면 그대로 렌더된다. 설계도(글)이므로 숫자 하나만 바꾸면 자막 100개가 한 번에 수정되고, 글은 AI가 잘 쓰므로 클로드에 말로 지시해 코드 한 줄 없이 제작한다.
03기술적 맥락 — Whisper 단어별 타이밍 자막
Whisper는 음성을 글자로 옮기면서 각 단어의 시작·종료 초를 기록한다. 이 기록을 설계도에 붙이면 10분 영상 자막이 몇 분 만에 싱크되고, 단어별 시간이 있으니 색이 순차로 바뀌는 카라오케 자막도 자동으로 구현된다. 발음이 뭉개진 몇 단어만 수정하면 되며, 수백 개 타이밍을 손으로 맞추던 작업과 차원이 다르다.
04핵심 워크플로우 — 디자인·모션 원칙
디자인은 "이쁘게"라는 모호한 지시 대신 ①해외 영상 캡처 레퍼런스 제시 ②색 3개로 제한(배경 흰·글자 회·강조 보라) ③가짜 아이콘 대신 진짜 로고 사용이 핵심이다. 모션은 ①등장은 스프링·퇴장은 페이드 ②한 화면에 움직이는 요소는 하나 ③장면 전환은 부드럽게(디졸브)라는 3원칙으로 촌스러움을 막는다.
05활용 시나리오
디자인·모션·자막 규칙을 문서 하나('편집 매뉴얼')로 표준화하면 AI가 늘 같은 스타일로 찍어내 채널 일관성이 유지된다. 긴 영상 재료로 "하이라이트 쇼츠 뽑아줘" 한 마디면 쇼츠도 자동 생성돼, 세팅 후 반복 재사용이 가능하다.
06현황 및 전망
발표자는 이 워크플로우를 석 달간의 시행착오로 매뉴얼화했고 지금도 개선 중이라고 밝힌다. 처음부터 완벽을 노리기보다 '자막 자동화' 하나부터 도입하라는 조언으로, 실제 제작 시간의 대부분이 손작업이 아닌 검수로 이동한 점이 핵심 변화다.
07용어 사전
| 용어 | 한줄 설명 | 비유/예시 |
|---|---|---|
| 리모션(Remotion) | 코드로 영상을 만드는 도구 | 웹페이지 짓듯 영상을 설계도로 지음 |
| 클로드 코드 | 자연어 지시로 코드·작업을 수행하는 AI | 말로 시키면 설계도를 대신 써줌 |
| Whisper | 음성을 단어별 타이밍까지 받아쓰는 AI | 초 단위 기록까지 하는 속기사 |
| 카라오케 자막 | 말하는 단어마다 색이 바뀌는 자막 | 노래방 가사처럼 색이 따라감 |
| 스프링/페이드 | 튕기며 등장/서서히 사라지는 모션 | 용수철처럼 등장, 조용히 퇴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