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핵심 개요
| 항목 | 내용 |
|---|---|
| 도구 |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openclaw 계열) |
| 신규 업데이트 | 퀵실버(Quicksilver) |
| 목표 | 개인 AI를 '비서실장'으로 전환 |
| 3대 연결 요소 | 캘린더 · 이메일 · 통화 기록 |
| 저장소 | 옵시디언 메모리(질문 가능한 지식) |
02핵심 내용 구조 — 퀵실버 신기능
퀵실버 업데이트는 여러 신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 승인(작업 자동 판단·승인), 내구성 있는 백그라운드 작업(장시간 작업 지속), 배송 원장(delivery ledger), 프로필 라우팅(사용자별 분기), 작업별 모델 선택. 텔레그램·터미널·아이메시지 등 원하는 채널로 접근하며, 대화 중 GPT-5.6 소닉·Grok 4.5 등 모델을 골라 쓸 수 있고 사용량 한도·컨텍스트 상태도 확인 가능.
03핵심 워크플로우 — 3레벨 활용
04기술적 맥락 — 연결·권한 구조
플랫폼 연결에는 Zapier MCP를 활용해 다른 방법으로는 접근이 어려운 서비스(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커뮤니티 플랫폼 등)를 연결하고, Gmail 등 MCP 서버는 원하는 권한만 하나씩 선택. Grok은 X를 직접 검색할 수 있어 "지난 5일간 참여도가 꾸준히 오른 게시물 5개 찾아줘"처럼 실시간 소셜 리서치에 유용. 통화 기록은 그래놀라(Granola)가 모든 통화에 참여해 맥락을 확보.
05활용 시나리오 — 멀티 프로필
헤르메스는 여러 프로필을 만들 수 있어 각기 고유한 설정·스킬·메모리·세션 기록·자격증명을 갖되 스킬은 공유한다. 팀원이 "X를 하면 전환율이 두 배"라는 아이디어를 헤르메스에 직접 문자로 전달해 공용 메모리에 축적, 동생용 별도 프로필로 메시지가 내 계정에 섞이지 않게 분리, 회사 비서가 여러 계정에 연결된 업무용 헤르메스 운용. 발표자는 개인 헤르메스는 타인이 메시지를 못 보내게 보호할 것을 권장.
06현황 및 전망
발표자(잭 로버츠, 前 기술 스타트업 창업·매각)는 퀵실버가 헤르메스를 단순 챗봇에서 실질적 비서실장으로 격상시켰다고 평가. 핵심 가치는 모든 아이디어·정보가 하나의 메모리 시스템에 축적돼 나·팀 누구든 기여·질의할 수 있다는 점. 캘린더·이메일·통화 3요소 연결과 적극적 알림 설정이 체감 효과의 분기점.
07용어 사전
| 용어 | 한줄 설명 | 비유/예시 |
|---|---|---|
| 헤르메스 에이전트 | openclaw 계열의 개인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 메신저로 부리는 만능 개인 비서 |
| 퀵실버 | 헤르메스의 기능 확장 업데이트 | 비서에게 새 권한·능력을 부여한 것 |
| 비서실장(Chief of Staff) | 일정·소통·판단을 총괄 위임받는 역할 | 대표 옆에서 실무를 총괄하는 참모 |
| 프로필 라우팅 | 사용자·용도별로 에이전트를 분기 | 계정마다 다른 비서를 배정 |
| MCP | 에이전트를 외부 서비스에 연결하는 표준 레이어 | 앱들을 잇는 표준 어댑터 |
| Zapier MCP | 자피어를 통해 다양한 앱을 권한별 연결 | 여러 앱을 잇는 만능 중계기 |
| 그래놀라(Granola) | 통화·회의를 청취·요약하는 앱 | 회의에 늘 참석하는 자동 서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