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핵심 개요
| 항목 | 내용 |
|---|
| 채널 | 슈퍼개미 이세무사TV |
| 제목 | [7월 4째주 주간 관심 테마] 추가 조정 신호 |
| 길이 | 약 8분(487초) |
| 핵심결론 1 | 코스피가 쌍바닥을 딛고 상승했으나 7월 24일 외국인 매도로 상승분을 반납, 최소 한 달가량 추가 횡보 조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
| 핵심결론 2 | 일목균형표 미드 포지션을 120으로 설정한 '120 기준선'이 현재 코스피에서 지지가 아닌 저항으로 작용 중이며 돌파 시 상승 전환 신호로 해석된다 |
| 핵심결론 3 | 이번 주 강세 테마는 태양광으로, SK이터닉스가 신고가와 7월 23일 상한가를 기록하며 대장주로 부상했다 |
02핵심 내용 구조
1) 코스피 흐름 — 쌍바닥 반등 후 반납
- 저번 주 예상대로 첫 번째 바닥과 두 번째 바닥의 쌍바닥을 만들고 상승했으나, 7월 23일 10일선(파란색 선) 저항을 오랜만에 뚫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다.
- 그러나 7월 24일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재하락했고, 현재 차트상 최소 한 달 정도는 더 횡보 조정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반등 초반에는 반대매매 물량을 외국인이 받아가며 상승을 이끌었으나, 금요일(7월 24일) 외국인이 매도로 전환하면서 하락이 나왔다.
2) 종목 점검 — SK하이닉스·삼성전자
- SK하이닉스는 지수와 유사한 흐름으로 120 기준선 부근에서 횡보하며 바닥을 형성하고 있다.
- 삼성전자도 120일선을 지지받으며 바닥을 만들었고, 이 120일선을 타면서 지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3) 매매 기준선 — 120 기준선의 정의와 활용
- 120 기준선은 일목균형표에서 쇼트·롱 설정을 지우고 미드 포지션 숫자를 120으로 바꿔 저장하면 생성되는 선으로, 이를 기준으로 삼으면 스스로의 매매 원칙과 기준이 생긴다는 설명이다.
- 현재 코스피 차트에서 120 기준선은 지지가 아닌 저항선으로 작용 중이며, 이 선을 뚫고 올라가면 상승 국면 전환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 7월 15일에는 강한 하락 후 갭 상승으로 120 기준선을 돌파하는 듯했으나 다시 반납하며 횡보로 돌아간 사례가 있었다.
4) 이번 주 강세 테마 — 태양광과 SK이터닉스
- 이번 주 관심 업종은 태양광이며, 그중 SK이터닉스가 대장주로 치고 올라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 SK이터닉스는 7월 23일 상한가로 마감했고, 다음 날에도 변동성이 큰 가운데 결국 전일 상한가 가격보다 살짝 위에서 마감하는 강세를 보였다.
- 같은 업종의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신고가와는 거리가 있어 참고 수준으로만 지켜볼 대상이며, 실제 매매는 대장주 SK이터닉스 중심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언급한다.
5) 하락장 매매 전략 — '아는 자리'에서 현금 비중 매매
- 신고가를 만드는 종목이 많지 않은 국면이라 신고가 영역에서만 매매하기에는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진단한다.
- 이에 따라 시장이 꺾인 상태에서는 신고가 추격보다 포지션을 바꿔 하단에서 잡을 수 있는 종목을 현금 비중으로 매매 중이며, 이번 주에는 현대로템·네이버·삼성물산을 매매했다(현대로템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밸런스 투자 아카데미 넵콘'에서 바이셀 공개).
- 이런 하단 매수 타점은 미수를 쓰지 않는 현금 비중 매매로, 시간이 걸리지만 오히려 안전한 타점이며 하락장에서도 수익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 8월 말경 이런 '밑에서 잡는 포인트'를 다루는 설명회를 팀을 꾸려 진행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03기술적 맥락
- 120 기준선(120일선): 일목균형표 파라미터 중 미드 포지션 값을 120으로 설정해 만든 이동평균 성격의 선으로, 중기 추세의 지지·저항 판단 기준으로 쓰인다.
- 쌍바닥: 저점을 두 번 형성한 뒤 반등하는 차트 패턴으로, 하락 추세의 바닥 확인 신호로 해석된다.
- 반대매매: 신용·미수 상환 불이행 시 증권사가 강제로 청산하는 매도 물량으로, 급락 국면에서 추가 매도 압력의 원인이 된다.
04전략적 의미
- 지수가 쌍바닥 반등 이후에도 외국인 매도로 재차 밀린 점은, 추세 전환보다 횡보 조정 국면이 최소 한 달 더 장기화될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다.
- 하락·횡보장에서는 지수 방향성 베팅보다 120 기준선을 활용한 규칙 기반 매매와, 신고가 추격 대신 하단의 '아는 자리'에서 현금 비중으로 분할 매수하는 접근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제시된다.
- 태양광(SK이터닉스)처럼 신고가·상한가를 내는 소수 주도 테마로 매매가 집중되는 국면이며, 후발주보다 대장주 중심 대응이 강조된다.
05핵심 워크플로우·방법론
- 일목균형표 설정에서 쇼트·롱 파라미터를 지우고 미드 포지션 값을 120으로 변경해 저장하면 120 기준선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코스피 지수와 개별 종목 차트에 공통 적용해 지지·저항을 판단하는 방식이다.
- 신고가 영역 매매(대장주 추격)와 하단 매수(현금 비중, 미수 미사용) 두 트랙을 병행하며, 시장 국면에 따라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06활용 시나리오
- 개인 투자자가 코스피나 개별 종목의 중기 추세를 판단할 때 120 기준선을 공통 지지·저항 기준으로 설정해 매매 원칙을 세우는 데 참고할 수 있다.
- 횡보 조정이 예상되는 국면에서 신고가 추격 대신 하단 분할 매수·현금 비중 관리로 대응하는 전략의 실행 예시로 활용할 수 있다.
- 태양광 등 특정 테마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가 대장주(SK이터닉스) 중심 매매와 후발주(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참고 구분 기준을 이해하는 데 쓸 수 있다.
07현황 및 전망
- 코스피는 최소 한 달가량 횡보 조정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120 기준선 돌파 여부가 상승 전환의 트리거로 제시된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120일선 지지 여부가 관건이며, 이번 주 강세 테마는 태양광(SK이터닉스)으로 압축된 상태다.
- 8월 말 설명회를 통해 하단 매수 타점에 대한 구체적 공유가 예고되어 있다.
08용어 사전
| 용어 | 한줄 설명 | 비유·예시 |
|---|
| 120 기준선(120일선) | 일목균형표 미드 포지션을 120으로 설정해 만든 중기 지지·저항선 | 중기 추세를 재는 눈금자 |
| 쌍바닥 | 저점을 두 번 다진 뒤 반등하는 차트 패턴 | 두 번 다져야 단단해지는 바닥 |
| 반대매매 | 신용·미수 미상환 시 증권사가 강제 청산하는 매도 | 빚 독촉에 떠밀려 나온 매물 |
| 신고가 | 일정 기간 내 최고가를 새로 경신한 상태 | 처음 밟는 산 정상 |
| 대장주 | 특정 테마 상승을 주도하는 대표 종목 | 무리를 이끄는 선두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