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핵심 개요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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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 구글 AI4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라운지 (제미나이 플레이그라운드) |
| 장소 | 신라호텔 영빈관 |
| 성격 | AI를 어렵게 설명하는 행사가 아닌, 광고 제작·헬스케어·여행·예술·음악을 직접 체험하는 놀이 공간 |
| 구성 | 두 파트 — 제미나이 4 프로덕티비티(업무 효율) / 제미나이 4 크리에이티비티(아이디어 확장) |
| 핵심 메시지 | AI가 모든 것을 자동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아이디어·의도를 더 빠르게 시험·구체화·확장해 주는 도구 |
| 총평 | 압도적 혁신은 없었으나 업무·창작에 AI가 들어왔을 때의 현실적 변화를 분명히 확인 |
02프로덕티비티 공간 — 일상 업무의 AI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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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 반복·번거로운 업무를 줄이고 효율을 높임 |
| 체험 사례 | AI 퍼스널 트레이너(카메라로 운동 자세 확인·코칭), 여행 목적지·일정 맞춤 룩북 패션 추천, 미디어 제작, 금융 서비스, 로보틱스 |
| 지향 | 거창한 미래 기술이 아닌, 선택·기획 과정을 더 빠르고 편하게 만드는 체험 |
| 아쉬운 점 | 시간대별 인원 분산에도 인기 부스 대기줄이 길어, 정해진 시간 내 모든 체험은 어려움. 일부 부스는 겉에서 구경만 |
03AI 아바타 광고 영상 — 직접 체험 사례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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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현장에서 얼굴을 촬영하자마자 사진 기반 아바타 생성 → 뷰티 광고 선택 → 약 10초짜리 광고 영상 완성 |
| 특징 | 전문 촬영 장비·직접 연기 없이, 사진 한 장과 간단한 설정만으로 광고 속 인물·영상 초안 확인 |
| 결과물 예시 | "24시간 촉촉함이 유지되는 수분 장벽 크림… 오늘만 원플러스원… KB뷰티닷컴으로" 형태의 광고 카피·영상 |
| 한계 | 자세히 보면 실제 사람과 다른 부분이 많아, 곧바로 완성 광고로 쓰기엔 부족 |
| 활용 가능성 | SNS용 짧은 콘텐츠, 본격 촬영 전 컨셉 확인·여러 시안 비교 용도로 현실적 |
| 핵심 | AI가 처음부터 끝까지 만든 것이 아니라, 사람이 준 얼굴·제품·컨셉이라는 출발점을 짧은 시간에 눈으로 확인할 형태로 구체화한 것 |
04크리에이티비티 공간 — 예술로의 확장
4-1. 이이남 작가 「서울 2126, 더 랜드 익스프레스」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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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식 | 손잡이·창문용 디스플레이를 갖춘 지하철 객차형 전시. 문 열림 영상 연출과 지하철 안내음으로 미래 서울을 달리는 열차 위 창밖 풍경 구성 |
| 화면 구성 | 국회의사당·남대문·남산 서울타워 등 랜드마크 + 전통 산수화·네온사인·태권V 연상 거대 로봇·사자보이즈 연상 최신 대중문화 이미지 |
| 의미 | 과거 회화·근현대 캐릭터·현재 K컬처·미래 도시가 한 화면에서 겹쳐, 서울의 여러 시간대·문화적 기억을 통과하는 느낌 |
| AI 역할 | 작가 대신 상상한 것이 아니라, 작가가 머릿속에 그린 여러 시대·이미지 조합을 빠르게 펼쳐 공간 경험으로 구체화 |
| 드러난 한계 | 한자·알파벳·한글처럼 보이나 의미를 읽기 어려운 간판 존재 — 글자를 정확한 언어가 아닌 이미지 질감으로 만드는 생성형 AI의 한계. 사람이 세부 확인·선택·다듬는 과정의 중요성을 시사 |
4-2. 고요손 작가 「기록 다리 켜지는 밤 — 중정에 모인 네 사람」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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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 장소 | 영빈관 야외 중정 |
| 출발점 | 고요손 작가가 제미나이를 매개로 세상을 떠난 이들과 나눈 가상의 대화 — 조각가 권진규, 시인 백석, 소련 출신 피아니스트 유리 에고로프 |
| 제작 과정 | 예술가들의 작품·기록을 바탕으로 제미나이 안에 각 관점을 구성, 약 60일간 질문·답변 대화. 얻은 문장·이미지·감정을 직접 선별해 벤치·구조물·시·음악이 결합된 설치 작품으로 재구성 |
| 구성 | 서로 다른 시대의 네 사람이 한옥 중정에 모여 생각·기억을 주고받는 장면을 공간 전체에 펼침 |
| AI 역할 | 조형물 자동 설계자가 아닌, 실제로는 성사되기 어려운 대화를 가능하게 한 매개체. 문장·재료·형태·배치 선택은 작가의 몫 |
| 음악 확장 | 코드쿤스트가 구글 딥마인드 음악 생성 AI 모델 Lyria를 활용, 작품·전시 공간에 어울리는 사운드트랙 제작 → 하나의 아이디어가 글·조형물·공간·소리로 확장 |
05총평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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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물의 다양성 | ① 얼굴 기반 10초 광고 ② 100년 뒤 서울 미디어 아트 ③ 시대 초월 대화에서 출발한 설치 작품 + 음악 |
| 공통 메시지 | 사람에게 먼저 아이디어·의도가 있었고, AI는 그것을 더 빠르게 시험·구체화·확장. 사람이 결과를 보고 선택·수정·방향 재설정 |
| 냉정한 평가 | 엄청나게 혁신적인 새 툴은 아니며, 생성형 AI를 꾸준히 써온 사람에겐 익숙한 기능도 많음 |
| 확인된 변화 | 예전엔 아이디어 설명·시안·결과 확인까지 여러 사람·시간·자본 필요 → 이제 AI로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사람이 가능성 있는 방향을 골라 완성도를 높임 |
| 결론 | AI는 사람의 아이디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시험해 볼 수 있게 만드는 것 |
06용어 사전
| 용어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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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미나이(Gemini) |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본 행사에서 광고·미디어아트·대화형 작품 제작에 활용 |
| 제미나이 4 프로덕티비티 | 반복·번거로운 업무를 줄이고 효율을 높이는 활용 영역 |
| 제미나이 4 크리에이티비티 | 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확장하는 활용 영역 |
| Lyria(리리아) | 구글 딥마인드의 음악 생성 AI 모델. 코드쿤스트가 사운드트랙 제작에 활용 |
| 룩북 | 여행 목적지·일정에 맞춰 추천된 패션 스타일 모음 |
| 생성형 AI의 한계 | 도시 분위기·형태는 그럴듯하나 글자를 정확한 언어가 아닌 이미지 질감으로 만들어내는 현상 |
07출처
- 제목: 아바타 광고부터 미래 서울까지 | Gemini Playground 체험기
- 채널: 안될공학 - IT 테크 신기술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ziT8B_8lSvI
- 게시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