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경제연구소MORNING DIGEST · 2026-07-15 · 전인구경제연구소🎬 영상

AI가 버블이 아닌 이유와 LLM 겨울론 — 이경전 교수 (전인구경제연구소)

인포그래픽 요약

01핵심 개요

항목내용
주제AI 산업의 실체·한계, 한국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AI 윤리·온디바이스 전환
화자이경전 경희대 교수 (AI 응용 전문가)
핵심 메시지초거대 LLM은 겨울, AI 응용은 봄 — 한국엔 오히려 기회
진행전인구경제연구소 (2부)

02핵심 내용 구조

  • LLM 성능 정체: 작년 8월 GPT-5 이후 획기적 성능 향상 없음. 서튼·수츠케버·카파시·르쿤 등도 둔화 지적. IQ 148·박사 수백명 수준이면 "응용엔 충분".
  • 독파모(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5개→4개 경쟁(네이버·NC 탈락). 8월 무료 공개, 내년 2월 2개로. 업스테이지 솔라·LG·SKT·모피 경쟁.
  • AI 윤리: 옳고그름의 절대 기준이 아니라 사회적 합의. 로봇개 발차기=남의 재산 침해면 문제. 다리오 아모데이 "AI가 고통을 느낀다" 주장.
  • 오용 통제 딜레마: GPU 수출통제→중국 자체기술 상승. 미토스 가드레일 뚫려 트럼프 규제→재개.

03기술적 맥락

할루시네이션은 과학적으로 해결 불가, 공학적 완화만 가능(확률적 특성이자 창의성의 원천). 그래서 여러 특화 모델을 생성·점검으로 분담시키는 멀티에이전트(하니스 엔지니어링)가 부상 — 단, 토큰 비용 증가가 부작용.

04전략적 의미

미국이 허락 안 하면 하루아침에 AI 못 쓸 수 있다는 위기감 → 각국 자체 인프라 구축. 한국 목표는 "1위"가 아니라 국민이 "미국·중국 거 안 써도 되겠다" 느낄 수준. 중동 등 수출상품화 가능(한국 = 싸고 품질·납기 준수 이미지).

05핵심 전망 / 판단 포인트

축내용
온디바이스 AIRTX 스파크(엔비디아+윈도우), 5~600만원, 토큰비용 제로 시대 임박 (딥링크)
유망 분야연구개발 등 고부가가치 — 편익이 큰 곳부터 발전
미래 인재세상의 고통·욕망을 찾는 관찰력·공감력
일자리AI는 유령(카파시) — 책임 못 짐 → 인간이 책임지는 역할로 존속

06활용 시나리오

  • 투자 관점: LLM 정체가 한국 독파모엔 추격 기회(선두의 S자 둔화 구간).
  • 개인 도입: 토큰비용 부담 크면 온디바이스 PC 구매가 대안.
  • 역량 개발: AI가 못 하는 관찰·공감·문제 정의 능력에 집중.

07현황 및 전망

독파모 1차 판결은 올해 8월~내년 2월. AI+이코노미 = 마이너스가 아닌 "마이더스"로 보라는 조언. SF적 상상보다 역사·현재 삶에 근거한 플러스 관점 강조.

08용어 사전

용어한줄 설명비유/예시
독파모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국산 대규모 AI남의 기술 없이 돌아가는 국산 AI 생태계
할루시네이션AI가 그럴듯한 거짓 정보를 생성아는 척 지어내는 답변
하니스 엔지니어링여러 AI를 엮어 역할 분담·검증생성 담당과 점검 담당을 나누는 팀 구성
온디바이스 AI기기 자체에서 돌아가는 AI클라우드 없이 내 PC에 깐 AI
전인구경제연구소 · 2026-07-15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