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핵심 개요
| 항목 | 내용 |
|---|---|
| 주제 | AI 산업의 실체·한계, 한국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AI 윤리·온디바이스 전환 |
| 화자 | 이경전 경희대 교수 (AI 응용 전문가) |
| 핵심 메시지 | 초거대 LLM은 겨울, AI 응용은 봄 — 한국엔 오히려 기회 |
| 진행 | 전인구경제연구소 (2부) |
02핵심 내용 구조
- LLM 성능 정체: 작년 8월 GPT-5 이후 획기적 성능 향상 없음. 서튼·수츠케버·카파시·르쿤 등도 둔화 지적. IQ 148·박사 수백명 수준이면 "응용엔 충분".
- 독파모(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5개→4개 경쟁(네이버·NC 탈락). 8월 무료 공개, 내년 2월 2개로. 업스테이지 솔라·LG·SKT·모피 경쟁.
- AI 윤리: 옳고그름의 절대 기준이 아니라 사회적 합의. 로봇개 발차기=남의 재산 침해면 문제. 다리오 아모데이 "AI가 고통을 느낀다" 주장.
- 오용 통제 딜레마: GPU 수출통제→중국 자체기술 상승. 미토스 가드레일 뚫려 트럼프 규제→재개.
03기술적 맥락
할루시네이션은 과학적으로 해결 불가, 공학적 완화만 가능(확률적 특성이자 창의성의 원천). 그래서 여러 특화 모델을 생성·점검으로 분담시키는 멀티에이전트(하니스 엔지니어링)가 부상 — 단, 토큰 비용 증가가 부작용.
04전략적 의미
미국이 허락 안 하면 하루아침에 AI 못 쓸 수 있다는 위기감 → 각국 자체 인프라 구축. 한국 목표는 "1위"가 아니라 국민이 "미국·중국 거 안 써도 되겠다" 느낄 수준. 중동 등 수출상품화 가능(한국 = 싸고 품질·납기 준수 이미지).
05핵심 전망 / 판단 포인트
| 축 | 내용 |
|---|---|
| 온디바이스 AI | RTX 스파크(엔비디아+윈도우), 5~600만원, 토큰비용 제로 시대 임박 (딥링크) |
| 유망 분야 | 연구개발 등 고부가가치 — 편익이 큰 곳부터 발전 |
| 미래 인재 | 세상의 고통·욕망을 찾는 관찰력·공감력 |
| 일자리 | AI는 유령(카파시) — 책임 못 짐 → 인간이 책임지는 역할로 존속 |
06활용 시나리오
- 투자 관점: LLM 정체가 한국 독파모엔 추격 기회(선두의 S자 둔화 구간).
- 개인 도입: 토큰비용 부담 크면 온디바이스 PC 구매가 대안.
- 역량 개발: AI가 못 하는 관찰·공감·문제 정의 능력에 집중.
07현황 및 전망
독파모 1차 판결은 올해 8월~내년 2월. AI+이코노미 = 마이너스가 아닌 "마이더스"로 보라는 조언. SF적 상상보다 역사·현재 삶에 근거한 플러스 관점 강조.
08용어 사전
| 용어 | 한줄 설명 | 비유/예시 |
|---|---|---|
| 독파모 |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국산 대규모 AI | 남의 기술 없이 돌아가는 국산 AI 생태계 |
| 할루시네이션 | AI가 그럴듯한 거짓 정보를 생성 | 아는 척 지어내는 답변 |
| 하니스 엔지니어링 | 여러 AI를 엮어 역할 분담·검증 | 생성 담당과 점검 담당을 나누는 팀 구성 |
| 온디바이스 AI | 기기 자체에서 돌아가는 AI | 클라우드 없이 내 PC에 깐 A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