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 SaraevMORNING DIGEST · 2026-07-11 · Nick Saraev🎬 영상

9-to-5 병행하며 혼자서 월 $20,354 — 저스틴 롭의 AI 자동화 에이전시 성장기 (Nick Saraev × Justin Lob)

title: 9-to-5 병행하며 혼자서 월 $20,354 — 저스틴 롭의 AI 자동화 에이전시 성장기

인포그래픽 요약

01핵심 개요

항목내용
채널Nick Saraev (Maker School 운영자)
게스트Justin Lob — 1인 AI 자동화 에이전시 오너, Maker School 멤버
최고 실적2026년 2월 $20,354/월 (2024년 창업 후 최대)
조건정규직 9-to-5 유지하며 달성 (약 1개월 전 전업 전환)
사업 형태프리랜싱 모델의 1인 사업(solo founder), 최근 개발자 1명 협업 시작
툴 스택Airtable CRM · ClickUp(PM) · 전환용 웹사이트 · Upwork(리드) · instantly.ai(콜드이메일)
배경공급망 운영관리 학위 → 공급망 SW 회사 컨설턴트·PM (개발자 아님)
핵심 철학단순화 → 구축 → 확장 순서 · "옳은 것을 최적화하라"(세일즈 콜)

한 줄 요약: 화려한 최신 툴이 아니라 "매출을 만드는 활동(세일즈 콜)에 집중 + 매일 거르지 않는 습관(don't break the chain)"으로 개발 배경 없이 1인 월 2만 달러를 만든 실전 사례.

02실적과 사업 구조

지표값
최고 매출월$20,354 (2026-02)
창업 시점2024년
정규직 병행 기간창업~2026년 6월경(전업 전환 직전)까지
근무 강도9-5 근무 + 출근 전·후 작업 + 대부분의 주말 몇 시간
올해 목표월 25K (도달 임박) → 다음 목표 월 50K
확장 방식인당 매출 극대화 후 개발자 추가(1명당 +약 20K 기대)
니콜(Nick)의 계산: 저스틴은 정규직 경제가치까지 합치면 이미 1인당 약 $30K 수준의 경제생산을 증명 → 인력 추가로 50K는 "낮게 잡은 목표".

03툴 철학 — "결과에서 역산, 툴은 불가지론"

  • 툴 불가지론(tool-agnostic): n8n·make.com·Claude Code 중 무엇만 판다고 정하지 않음.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결과(deliverable)를 정한 뒤, 내가 자신 있게 구현 가능한 기술로 역산.
  • Claude Code를 쓰지 않는다 — "지금 시점에 좀 이상하지만" 대부분의 고객은 에이전트가 필요 없음. "그냥 작동하는 것"이면 충분(예: 전화 오면 CRM 태그).
  • 인프라 과최적화 금지: n8n 셀프호스팅·make→Claude Code 마이그레이션 같은 건 대개 시간 낭비. "그건 매출 창출 활동인가?"를 항상 자문.
  • 우리는 버블 안에 산다: 대다수 사람·기업은 여전히 구글시트·펜과 종이로 CRM을 굴린다. AI 뉴스는 분기 단위로만 따라가도 충분.

04핵심 방법론 — 단순화·세일즈·습관 (MECE)

4-A. 순서: 단순화 → 구축 → 확장

  1. 단순화(Simplify): 지금 뭘 하고 있는지 파악 후 프로세스를 단순화. "프로세스만 살짝 바꿔도 절반은 자동화가 불필요."
  2. 구축(Build): 시스템·자동화 도입.
  3. 확장(Scale): 더 효율적인 시스템을 규모화. 순서를 뒤집지 말 것(성급한 자동화 금지).

4-B. 세일즈 — "옳은 것을 최적화"

  • 모든 것을 세일즈 콜로 수렴: 어떤 응답이든 "콜에서 얘기하시죠 + 캘린더 링크". 메시지함→콜로 옮기는 것이 전투의 대부분.
  • 자격심사는 마지막에(qualify at the end): 초반에 웹 존재감·말투로 미리 거르지 말 것. 프레임은 "파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과 일할지 내가 판정".
  • 소문자 한 줄 "let's do it" 같은 리드도 콜로 이어가면 수천 달러가 되기도.

4-C. 가격 구조

  • 고정비 프로젝트: 50% 선금 / 50% 납품 시 (착수·완료 동기 + 고객 커밋).
  • 리테이너: 시간(20h/월)의 함수로 계산하되 시간 아닌 결과물(deliverables) 에 가치 이전.
  • 전환 전략: 시간제 → (주간 전략콜·슬랙 Q&A 등) 고정 가치 혼합으로 "실질 시급"을 끌어올림. 대개 프로젝트로 시작 → 리테이너로 업셀.

4-D. 습관 — "don't break the chain"

  • 매일 Upwork 지원 3건 + 콜드이메일을 X 캘린더(제리 사인펠트 방식)로 거르지 않고 표시. 사무실 화이트보드에 항상 보이게(환경 설계).
  • 완벽이 아니라 체크박스: "하루 최고"가 아니라 "1년 최고"를 겨냥. 매일 반복 가능한 수준(예: 팔굽혀펴기 50개)이 핵심.
  • 참고서: 《Atomic Habits》(제임스 클리어, 환경 설계) · 《The Dip》(세스 고딘).

05성장 서사 — 배경·첫 고객·한계 찾기

  • 입문(2024): 바이닐 레코드 취미 → Spotify API로 추천 자동화(패션 프로젝트) → Nick의 make.com 강의로 자동화 학습 → "이걸 팔 수 있겠다".
  • 6~8개월 무매출: 운영·공급망엔 강했으나 세일즈·마케팅이 약점. 세일즈 콜을 최대한 많이 하며 돌파.
  • 2025년 중반 커뮤니티 합류: Nick 커뮤니티 합류 후 2주 만에 5K 프로젝트+리테이너 계약. wins 채널을 읽으며 "가능하다"를 내재화.
  • 첫 고객: LinkedIn 아웃리치로 판 3-케이스스터디. 수의사 병원의 치과 견적 이메일 팔로업 자동화 → 영상 후기로 전환해 재활용.
  • 5K 딜: Upwork에서 하루 3지원 20~25일 지속 후 성사. 투자회사 리드젠 CRM 구축+수개월 유지.
  • 한계 찾기(find your limit): "한계는 부딪혀봐야 안다" → 계속 콜을 받다 작업이 쌓여 일부를 되물림. 정규직 리스크는 지키며 조절.
  • The Dip 실화: 매출이 오르다 3~4개월 정체(퇴사 직전 수준). 아내의 "버텨라"에 지속 → 책 표지 그래프처럼 매출 급반등.

06실패담 — Go High Level 5,000명 문자 사고

  • 첫 리테이너 고객(GHL 퍼널·이메일·SMS 관리)의 요청으로 5,000명 CRM 대상 문자 블라스트 발송.
  • 변수 실수: 연락처 이름(contact name)이 아니라 사용자명(username=본인 이름) 을 넣음 → "안녕하세요, 저스틴 님 맞나요?"가 5,000명에게 발송, 수백 명이 "아니요/수신거부" 응답.
  • "해고감"이라 생각했으나 고객은 "다신 하지 마"로 끝. 대부분의 실수는 용서받는다 — 자격심사를 미리 하며 겁먹지 말 것.
  • 반전: 이 "이름 틀리기"는 실제로 아웃리치 기법으로도 쓰였음(다른 이름을 대면 상대가 "어떻게 알았지?").

07최종 조언 (핵심 정리)

  1. 옳은 것을 최적화하라 — 퍼널 상단(마케팅·세일즈 콜)에 먼저 집중. "만들고 나서 팔려" 하지 말 것.
  2. 연속기록(streak)을 시작하라 — 최적화 대상을 정하고 매일 실행(예: Upwork 3건). don't break the chain.
  3. 첫 5~10 고객은 돈이 아니라 후기·역량·파트너십·추천을 위해 — 탁월한 서비스로 오버딜리버.
  4. 커뮤니티를 활용하라 — 같은 일을 하는 집단에 속해 사람을 레버리지(첫 콜드이메일 세팅도 사람을 사서 배움).

08용어 사전

용어한줄 설명 (40자 이내)비유/예시
AI 자동화 에이전시AI·자동화로 기업 업무를 대행·구축하는 소규모 서비스업업무 흐름을 대신 설계해주는 1인 공방
Upwork프리랜서-클라이언트 매칭 글로벌 플랫폼프리랜서판 구인구직 장터
콜드 이메일(instantly.ai)미접촉 리드에 자동 발송하는 영업 이메일 캠페인모르는 집 문을 두드리는 이메일판 방문판매
리테이너(retainer)매월 고정 계약으로 시간·결과물을 제공월정액 구독처럼 매달 받는 자문료
n8n / make.com노코드 워크플로우 자동화 툴앱들을 레고처럼 연결하는 자동화 배관
Go High Level(GHL)퍼널·이메일·SMS 마케팅 올인원 CRM소상공인용 마케팅 종합 대시보드
don't break the chain매일 실행을 캘린더에 표시해 끊지 않는 습관법제리 사인펠트의 X 캘린더
The Dip성과 정체 구간을 견디면 급반등한다는 개념(세스 고딘)급락 뒤 반등하는 그래프의 골짜기
자격심사 후행(qualify at the end)초반이 아닌 콜 끝에서 고객 적합성 판정면접을 먼저 보고 나서 거절 여부 결정

09딥링크 (타임스탬프)

Nick Saraev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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