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에반 · 2026-06-13 · 클로드 코드 3강. AI 코딩의 4대 실패 패턴을 보완하려 기획(G-Stack)·실행(Superpowers)·유지보수(Mapper 스킬)·검증(Codex)을 역할별로 분리·조합하는 워크플로우 소개. "모델보다 작업 방식이 결과를 결정한다"가 핵심.
브레인스토밍: 맥락·프로젝트 파일·최근 커밋 탐색 → 한 번에 질문 하나 → 목적·제약·성공기준 수립 → 접근법 2~3개와 트레이드오프 제시 → 승인 전엔 코드 미작성, spec.md 저장
Writing Plans: 확정된 스펙 기반으로 실행 플랜 작성
Subagent-driven Development: 임플리멘터(구현·테스트·셀프리뷰·커밋)·스펙 컴플라이언스(요구사항 대비 검증)·코드 퀄리티(품질 검토). 작은 단위로 새 컨텍스트에서 처리, 테스트가 꼼꼼
05Mapper·G-Stack·Codex — 유지보수와 검증
Mapper "도메인 언어와 모듈 깊이": "에이전트는 코드를 빠르게 짜지만 코드 부패도 빠르게 만든다"는 철학
- Grill with Docs: context.md(도메인 용어 사전)·ADR(되돌리기 어려운 결정 기록) 로드 → 용어 통일로 세션마다 재설명 불필요, 끝난 결정은 재논의 차단 - Improve Codebase Architecture: 얕은 모듈을 깊은(재사용·테스트 쉬운) 모듈로, 삭제 테스트로 복잡도 비교 후 Before/After 보고
G-Stack: YC 출신 'Garry Tan' 철학. Office Hours가 6가지 강제 질문(수요 증거·임시방편·핵심 사용자·지불 가치·관찰 발견·미래 필수성)으로 기획 검증, 코드 미작성. Browse는 헤드리스 크로미움 처리
Codex 플러그인(OpenAI·GPT-5): 클로드 코드를 외부 모델로 리뷰. 리뷰/어드버서리얼/레스큐 3모드(레스큐는 버그로 비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