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자동 AI 네이티브 컴퍼니 — 사내 ERP 직접 구축기

2026-05-23 | 빌더 조쉬 | 약 41분 | 출연: 윤용승 대표(윤자동)
9명
팀 규모 (전원 AI 툴 사용)
120+
프로젝트 관리 (2개월)
3.5h
1인 하루 평균 녹음 시간
0.1원
명함 1장 처리 비용
01
윤비서란? — 9명 팀이 직접 만든 사내 ERP
00:00
ERP(기업 자원 관리 시스템)는 보통 대기업용 고가 소프트웨어입니다. 윤자동 팀은 Claude Code(AI 코딩 도우미)를 활용해 자사에 딱 맞는 ERP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기능내용
고객 관리명함 사진 → AI OCR → 주소록 자동 등록
프로젝트 관리미팅 녹음 → 자동 분류 → 견적·프로젝트 생성
세금계산서 발행홈택스(국세청 세금 시스템) API 직접 연동
일일 자동 보고저녁 6시, 전 직원 하루 업무를 AI가 자동 정리
02
창업 배경 — 토스 PO 출신의 선택
01:43

토스 PO 경력

토스에서 PO(Product Owner, 제품 담당자)로 근무 → 역량 확보 후 창업

팀 성장

1인 기업 3~4년 → 현재 9명 팀. AI 자동화 컨설팅·구축·교육 3축 운영

전문 영역

조직의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 특화. 불편한 것만 자동화하는 철학

03
핵심 파이프라인 — Plaud 녹음 자동화
08:28

미팅 → 데이터 자동화 흐름

Plaud 녹음기
Zapier(노코드 자동화)
윤비서 DB 자동 업로드
Claude AI 분석
견적서 자동 생성
프로젝트 자동 생성
할일 자동 배정
Slack 알림

전 직원이 하루 3.5시간 녹음 → 미팅 끝나는 즉시 자동 전사(텍스트 변환) → 관련 업무 자동 생성

04
명함 · 메일 · 매출 통합 관리
16:28
기능작동 방식비용/효과
명함 관리촬영 → Gemini OCR → 이름·이메일·주소 자동 추출 → 핸드폰 주소록 자동 등록장당 0.1원 미만
메일 통합전 직원 Gmail 통합 → 윤비서에서 검색·관리 (Gmail 직접 접속 불필요)탭 전환 0회
매출 관리입금 감지 → 푸시 알림 → 윤비서 자동 기록 → 세금계산서 원클릭 발행홈택스 자동화
파일 관리Google Drive API 연동, 프로젝트별 폴더 자동 생성·공유별도 S3 불필요
05
Claude Code + Slack 에이전트
28:22

Claude Code 활용

이메일 자동 분류·답장, 매출 분석, 계약 실패 원인 분석, 미팅록 기반 전략 수립

Slack 에이전트

"@윤비서 내일부터 월수금 3-5시 테스트 일정 잡아줘" → 자동으로 캘린더에 등록 + 알림 발송

개발팀 일일 보고

GitHub 커밋 내역을 AI가 자동 정리 → 사람이 직접 보고하는 과정 완전 제거

06
AI 네이티브 컴퍼니 철학
32:12
핵심 = 데이터 중앙 집중화
고객 데이터·미팅록·매출·일정이 모두 한 DB에 모여야 AI가 전체 맥락(context)으로 분석 가능. 데이터 없이 AI에게 물으면 매번 설명해야 하고 컨텍스트가 누락됩니다.
07
윤비서 미래 전망
38:33

현재

사내 전용 시스템 → 파일럿으로 외부 제공 검토 중

고민

회사마다 필요 기능이 달라 표준화 어려움. SaaS화 vs 커스텀 개발 지원 분기점

메시지

AI 성능이 충분해진 지금, 스스로 만들면 되는 시대. 필요한 SaaS 구독 취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