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의식 | 대부분의 AI 도구는 실행을 빠르게 해줄 뿐, "무엇을 만들 가치가 있는가"를 생각하게 돕지 않음. 아이디어 검증·경쟁사 조사·맥락 수집은 여전히 수동 |
| Rocket 1.0 | rocket.new가 만든 '세계 최초 바이브 솔루셔닝(vibe solutioning) 플랫폼'. 리서치 → 경쟁 인텔리전스 → 실제 제품 빌드까지 하나의 연결된 워크플로우에서 처리 |
| 핵심 차별점 | 프로젝트에 쌓인 맥락(context)이 모든 단계로 자동 이어짐 — 매번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음 |
용어풀이 — 바이브 코딩: AI에게 자연어로 시켜 코드를 만드는 방식. 바이브 솔루셔닝: 거기서 더 나아가 '무엇을 만들지'(리서치·검증)까지 AI가 함께 푸는 것.
제품 아이디어(예: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상세 프롬프트로 입력하면, Rocket이 시장 규모·경쟁 구도·사용자 불편점·수익 모델·시장 진입 전략을 조사해 29쪽짜리 전략 인텔리전스 PDF를 생성한다.
사람이 직접 하면 몇 주~몇 달 걸릴 조사를 자동화. 후속 프롬프트로 내용 보완 가능.
협업자(viewer/editor)를 이메일로 초대 가능. 모든 파일·작업 이력이 프로젝트 단위로 묶여 컨텍스트 드리프트(맥락 이탈)를 최소화.
"디자인+개발팀이 필요했던 수준을 첫 생성 결과물부터" 제공. 같은 프로젝트의 리서치 맥락을 활용해 앱을 생성한다.
| 설정 | 자사 URL + 경쟁사 URL 입력 → 알림 채널(이메일·푸시·WhatsApp·Slack)과 주기(주간/일간) 선택 |
| 감지 대상 | 경쟁사의 가격·패키징 변경, 메시지 전환, 신규 채용 신호, 리뷰 패턴 변화, 새 유료 캠페인 발생 시 즉시 알림 |
| 대시보드 | GTM 캠페인 수·트래픽·제품 출시, 광고 크리에이티브·예상 지출, 크리에이터 언급, 웹사이트 변경 타임라인, 가격·소셜 채널까지 |
용어풀이 — GTM(Go-To-Market): 제품을 시장에 알리고 파는 전략. 초기 데이터는 1~3시간, 전체 그림은 약 36시간 수집. 백그라운드 에이전트가 업계·경쟁사 동향을 상시 추적.
슬래시 명령의 커넥터에서 Supabase·Notion·Google·Linear·OpenAI·Anthropic·Gemini 등을 클릭 한 번으로 연결한다. 데모에서는 후속 프롬프트로 인증·파일 업로드·DB를 구현.
용어풀이 — Supabase: 데이터베이스·인증·파일 저장을 한번에 제공하는 백엔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