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dex란 | OpenAI가 만든 코딩 도구. 토큰 효율(가성비)이 강점이고, 최근 'goal(꼴)' 기능은 타사가 참고할 만큼 화제 |
| 두 가지 형태 | Codex 앱(플러그인 탐색·설치가 직관적) + Codex CLI(터미널에서 돌아가는 코딩 도구) |
| 오늘의 흐름 | ① 기본 세팅 → ② 플러그인/앱 → ③ 스킬·자동화 → ④ 디자인·하니스 → ⑤ 실전 바이브 코딩 |
용어풀이 — CLI(명령줄 인터페이스): 검은 터미널 화면에 명령어를 쳐서 쓰는 도구. 토큰: AI가 글을 처리하는 최소 단위로, 적게 쓸수록 비용이 싸다.
npm 명령 한 줄이면 끝(윈도우에서도 가장 잘 통함). 터미널에서 codex 입력해 실행용어풀이 — 리즈닝(reasoning) 레벨: AI가 답하기 전 얼마나 깊이 생각할지 단계. 퍼미션 모드: AI가 파일을 고치기 전 사용자에게 허락을 받는 방식.
예: 피그마 플러그인 → 코덱스에서 랜딩페이지·디자인 시스템·문서 제작. Gmail → 받은 편지함 요약. Codex 앱에서 플러그인을 직관적으로 탐색·설치하고 자동화(매일 아침 9시 브리핑 등)도 설정.
| 스킬이란 | SKILL.md로 만든 재사용 가능한 워크플로우 모음집. 규격화돼 있어 AI가 다시 해석할 필요가 없어 토큰을 덜 먹는다 |
| 불러오기 | 터미널에서 $ 입력 → 스킬 목록 탐색(예: imagegen, use figma, presentations) |
| 실사용 예 | 이미지 2.0으로 고품질 이미지 즉시 생성, 피그마로 랜딩페이지·디자인 시안, 프레젠테이션 스킬로 PPT 자동 제작(도형 설계가 우수) |
멀티 창으로 여러 작업 동시 진행 가능 — 빌드되는 동안 다른 창에서 PPT 생성. 생성한 이미지를 PPT에 바로 첨부하는 연계가 강점.
용어풀이 — 하니스(harness): AI가 일을 잘하도록 미리 깔아두는 규칙·문서·도구 세팅. design.md는 그중 디자인 규칙을 담당.
용어풀이 — PRD: 제품 요구사항 문서. 바이브 코딩: 자연어로 지시해 AI가 코드를 만드는 방식. Vercel: 웹앱을 클릭 몇 번으로 배포하는 서비스.
Codex CLI는 저렴한 가격에 이미지 생성·문서·디자인·프레젠테이션·실전 앱 개발까지 폭넓게 처리한다. 핵심은 모델만 좋은 게 아니라 플러그인·스킬·design.md·PDCA 같은 하니스 세팅을 잘 갖추는 것. 발표자는 앞으로 Codex를 고정적으로 쓸 만큼 강력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