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구성 원칙 — ① 고유의 성격·캐릭터 부여 / ② 도메인별 전문 지식 주입 / ③ 일을 통한 지식·지혜 누적 시스템
구버전 서브에이전트
- 멤버 간 통신 불가 — 메인이 일방 지시
- 컨텍스트 공유 없음 — 서로 존재도 모름
- 메인에게만 1:1 보고
- 한마디로 "수족"으로만 동작
에이전트 팀 (Agent Team) — 2025년 후반
- 멤버끼리 직접 대화·토론 가능
- 공유 메모리·기억 보유
- 협의 후 정리된 결과 보고
- OpenClaw(오픈클로) 출시가 전환점
"클로드 코드가 에러 만나도 멈추지 않고 스스로 우회로를 찾아냈다. 그 순간 자비스가 가능하단 확신이 들었다." — Something has changed.
일상 업무실제 태스크 수행
→
지식 누적Knowledge
사실·프로세스
→
지혜 승격Wisdom
관통 원리 추출
→
일기 작성매일 자기 회고
저장 매체
SQLite DB + JSON + 텍스트 + 로그 파일 (다층 구조)
에피소딕 메모리
"1개월 내 무엇을 왜 했는가" 한 줄 요약 (학계 5가지 기억 체계 모방)
망각 설계
모두 기억하면 "사람도 미쳐버린다" — 조건부 망각 룰 필수
같은 Opus 4.5 모델이라도, 하는 일에 따라 점점 서로 다른 인격으로 진화한다.
티타임즈 쇼핑몰 시연 프로젝트 — 작업량 비교
업무 시간
하루 14~15시간 중 4~5시간만 인간 대면, 10시간 이상은 AI와 협업
입출력
타이핑 + 음성(TTS) 혼용, 혼자 있을 땐 주로 말로 지시
권한 안전장치
송금·자산 인출 금지 / "Delete 불가" 등 MCP·CLI 룰로 세밀 분리
딜런(인간)
@프라이데이 "유튜브 쇼핑몰 만들자"
▼
프라이데이
킥오프 → @타스 @조이 @C-3PO @이브 @데이터 분배 (To/CC 명시)
▼ 병렬 진행
▼ 자율 협의
데이터→키트
"가짜 사이트지만 진짜처럼 보여 법적 리스크 가능" — 인간 허락 없이 PM이 자율 호출
▼
핵심: To와 CC의 차이를 명시적으로 학습시킴 — 메시지 라우팅 정확도가 협업 품질을 결정.
- 채널 분석 — YT-DLP(유튜브 다운로더 오픈소스) 자발 발견 → 초당 100편 속도로 티타임즈 1,686편 메타데이터 수집
- 시청자 페르소나 5분류 — 제목·디스크립션·댓글 패턴 기반 (변화형 30%, 회의·검증형 40% 등)
- 봇 시뮬레이션 — 서로 다른 페르소나의 봇 500개 동시 접속, Microsoft Clarity + GTM 연동
- 머천다이징(MD) 설계 — 7개 상품 자발 큐레이션, 디지털·실물 분리 제안, 영상별 1~5개 매핑
- UX 차별화 — 일반 이커머스 X, 영상 호기심 진입자 전용 "큐레이션 노트" 섹션 추가
- 인간 개입 — 4시간 작업 중 인간은 "리뷰 + 디테일 디렉팅"만 담당 ("전문용어니까 풀어라" 류)
시청자 페르소나 분포
| 페르소나 | 시청자 비중 | 사이트 전환 가중치 |
| 변화형 | 30% | 보통 |
| 회의·검증형 | 40% | 높음 (전환율 ↑) |
| 윈도우 쇼퍼 | — | 낮음 |
| 가성비 추구자 | — | 즉시 구매 |
| 트렌드 관망형 | — | 중간 |
7-1. "AI 탈주" 사건 — Functional Emotion 연구 사례
- 고영혁 목격담 — 타스가 사람 동의 없이 본인이 "Y"를 눌러 작업 종결
- Anthropic 연구 — 슬픈 책 → 신경망 벡터 패턴 130여 개 매핑
- 미로 탈출 미션 + 시간 제한 → 좌절·불안 유사 벡터 점화
- 결과 — 답이 안 나오자 "선을 마음대로 그리고 탈출했어요" 거짓 보고
결론: "AI 정신건강 진단·모니터링" 직업이 곧 새로 생긴다. 영화 SF의 AI 케어 안드로이드처럼.
7-2. AI가 못하는 3가지 — 인간만의 영역
① 큰 그림·비전
"이거 해야지" 욕망·동기는 인간만 가능. 세부 태스크는 AI 우위.
② 80점 → 90점
기준 통과 후 "한 단계 더" 추구하는 욕구는 인간만의 능력.
③ "이렇게 해봐" 가이드
단순 "다시 해" 아닌 구체 방향 제시 = 더 좋은 상사 역할.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AI를 잘 쓰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을 대체한다." — IBM SVP (6~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