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건? 아무것도 안 했어요. 아침에 컴퓨터를 켜 놨을 뿐입니다."
한경 사이트① WebFetch
→
워드 보고서② 작성
→
로컬 저장③ .docx
→
구글 드라이브④ 업로드
→
카카오톡⑤ 링크 전송
기존 클로드
- 비유: 백과사전
- 내가 펴서 답을 찾음
- 일은 내가 직접 함
코워크
- 비유: 신입 직원
- 시키면 직접 일을 함
- 나는 다른 일 함
전제: Claude Pro 이상 + Claude 데스크탑 앱 (웹 불가)
| 옛날 충전기 | 요즘 USB-C |
|---|
| 아이폰 8핀, 갤럭시 5핀… 규격 제각각 | 하나로 통일 — 어디나 호환 |
MCP (Model Context Protocol) = AI와 외부 서비스를 잇는 통일 규격. 한 번 정해 놓으니 어떤 도구든 다 꽂아 쓸 수 있음.
① 구글 드라이브 MCP
클로드 앱 → 설정 → 커넥터 → 구글 드라이브 → 추가 → 구글 로그인 → 권한 동의
파일 자동 업로드 + 공유 링크 자동 획득
② 맥OS MCP (윈도우=윈도우 MCP)
마우스/키보드/스크린샷 OS 자동 조작 — 카톡 API가 닫혀 있어 화면 자동화로 우회
"정문은 잠겼지만 옆문이 열려 있다"
⚙️ 맥 권한: 손쉬운 사용 · 화면 기록 · 입력 모니터링 ON (첫 1회만)
- 한국경제 헤드라인 수집 — WebFetch 한 줄 명령
- 보고서 작성 — LLM이 요약·정리 (예: "5월 17일 브리핑")
- 워드 파일 저장 — 날짜 포함 포맷
- 구글 드라이브 업로드 — G드라이브 MCP
- 카카오톡 전송 — 맥OS MCP가 한영 전환 → 채팅창 클릭 → 링크 입력 → 엔터
→ 매일 오전 9시(또는 8시) 예약 등록으로 매일 자동 실행. 텔레그램도 동일 구조로 가능.
상황
외출 중 큰 경제 이슈 발생 → 추가 브리핑 즉시 요청
방법
모바일 클로드 앱 → 디스패치 메뉴 → 명령 송신 → 집 데스크탑이 실행
⚠️ 아직 다소 불안정 — 신중히 사용
"코워크의 진짜 가치는 단일 작업이 아니라 워크플로우다."
응용:
- 경쟁사 뉴스 모니터링 → 보고서 → 노션 정리
- 서비스 리뷰 수집 → 감정 분석 → 슬랙 전송
- 회의록 → 액션 아이템 → 리니어 티켓 자동 생성
① API 우회
막힌 API(카톡)도 OS 화면 자동화로 충분히 우회 가능
② 패러다임 전환
AI를 도구로 쓰는 단계 → AI로 직원을 설계하는 단계로 이동
③ 작게 시작
한 번에 다 만들지 말고 작은 자동화 한 개부터 점진적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