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사용량 측정 OK. 강제로라도 쓰게 만드는 효과. 슬랙 첫 도입 때 "올려라" 압박과 동일. 양이 목표인 단계.
토큰 KPI 제거. 활용 사례 회고로 대체. 어떤 작업에 어떻게 썼는지 팀 공유. 노하우 전파 단계.
토큰 상한선 도입. 불필요한 호출 억제. 시니어가 "이 작업에 AI 호출 필요한가?" 판단. 결과 중심 평가로 전환.
변수명·주석·정규식 등 5분짜리 작업을 AI에 위임. 결과물 품질 저하 + 비용 낭비.
불필요한 MCP 덕지덕지 붙여서 자동 호출 폭증. 의미없는 토큰이 자동 소진.
비용 증가 → 예산 삭감 → 직원 의욕 저하. 양쪽 모두 손해인 구조.
| 항목 | 나쁜 지표 | 좋은 지표 |
|---|---|---|
| 사용량 | 토큰 총량 (무제한 허용) | 토큰 상한선 (1인당 분기 X) |
| 생산성 | AI 호출 횟수 | 완료 기능수 / 해결 이슈 |
| 품질 | 코드 줄수 | 코드 리뷰 통과율 |
| 성과 | AI 사용 여부 | 실제 결과물 및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