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용어를 AI에게 각인시킨다. '주문'이라는 단어도 쇼핑몰·배달·B2B가 모두 다르므로, 우리 서비스의 정확한 정의를 먼저 박아줘야 코드가 흔들리지 않는다.
▶ 1:12 영상에서 보기서비스에 등장하는 단어·개념·관계를 AI에게 정확하게 각인. 폴더 구조와 코드 경계까지 연결.
기능 명세서를 AI와 함께 심도 있게 다듬는다. 불필요한 기능을 걸러내고 핵심만 남긴다.
구현에 뛰어들기 전, 본질적 필요성을 AI가 먼저 질문하게 만든다.
플랜을 확정하면 Claude가 서브 에이전트에 작업을 자동 분배해 병렬로 구현한다.
병렬 구현 결과를 통합하고 검증. 도메인 모델이 잘 잡혀 있어 버그 수정 위치가 명확하다.
DDD(Domain-Driven Development, 도메인 주도 개발)는 소프트웨어를 우리 비즈니스 언어 중심으로 설계하는 방법론이다. 마치 요리사가 레시피 용어를 통일하듯, 개발자가 쓰는 단어와 코드 구조를 일치시킨다. 에반은 이를 AI 코딩에 적용해 AI가 항상 같은 언어로 일하도록 만든다.
| 스킬 | 단계 | 핵심 역할 | 대표 도구 |
|---|---|---|---|
| 맥포(MacPaw) | 기획 | 도메인 용어 AI 각인 | Grilme 스킬 |
| G스택 | 스펙 작성 | 기능 명세 브레인스토밍 | 스펙 다듬기 |
| 슈퍼파워즈 | 구현 | 서브 에이전트 병렬 코딩 | 서브 에이전트 분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