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구글 딥마인드 (Google DeepMind) | 앤트로픽 (Anthropic) |
|---|---|---|
| 핵심 인물 | 데미스 하사비스, 제프 딘, 제프 힌튼 | 다리오 아모데이, 다니엘라 아모데이 |
| 출발점 | 2010 딥마인드 창업 → 2014 구글 인수 | 2021 오픈AI 탈퇴 후 창업 |
| 핵심 기여 | 트랜스포머, 텐서플로우, 알파폴드, TPU | 컨스티튜셔널 AI, 클로드, MCP, 클로드 코드 |
| 대표 서비스 | 제미나이 (Gemini) | 클로드 (Claude) |
| 포지셔닝 | 멀티모달 · 기초 연구 · 오픈 생태계 | 안전 AI · 에이전트 · 코딩 특화 |
| 노벨상 | 하사비스(화학상) + 힌튼(물리학상) — 2024 | - |
기존 AI: 데이터를 순서대로(순차적으로) 처리
트랜스포머: 한 번에 전체를 보고 중요한 부분(어텐션)에 집중
단백질 구조를 알면 신약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30년간 인간 과학자들이 예측한 구조는 18만 개뿐.
스탠포드 물리학 → 프린스톤 바이오피직스 박사. GPT-2/3 수석 개발자. RLHF(인간 피드백 강화 학습) 창시
다리오의 여동생. 스트라이프 HR → 오픈AI 운영 총괄 → 앤트로픽 공동 창업
GPT-3 논문 수석 저자
스케일링 법칙 증명 — 모델·데이터·연산이 클수록 성능도 좋아진다
미토스 같은 AI가 해커 손에 들어가면 → 국가급 사이버 위협 발생 가능
AI 전문 에이전트가 기존 SaaS(오라클·IBM·세일즈포스·어도비 등)의 기능을 대체하면서 해당 기업 주가 10~15% 급락
실리콘밸리 최고 대우를 포기하고 "안전 AI"를 추구한 앤트로픽이 구글·아마존의 조단위 투자와 시장 신뢰를 얻었다. 빠른 출시보다 올바른 방향이 결국 이긴다.
클로드는 오래 ChatGPT보다 덜 유명했지만 코딩+에이전트에 집중하자 시장이 폭발했다. 잘하는 한 가지에 집중해서 확장하는 것이 핵심 전략.
오픈AI가 먼저 출시해 시장 선점, 구글은 2년 만에 역전, 클로드 코드는 기존 강자들을 단숨에 압도. 시장이 기다려 주지 않는다 — 완성도보다 먼저 나가는 것이 유리할 때가 있다.
앤트로픽은 구글 TPU를 가장 많이 구매하는 고객이다. MCP는 앤트로픽이 만들었지만 구글·오픈AI도 채택한다. 경쟁과 협력이 공존하며 AI 생태계 전체가 가속된다.